아반토-경기대, 산학협력 체결

2021.11.30 17:33:35

11월 29일, 바이오 의약산업 경쟁력 강화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사회 내 대학과의 적극적 협력 진행
8,800만원 상당의 실험실 소모품 기부로 학부생 및 연구원들의 실험 활동 지원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이상규)가 11월 29일 경기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이루어졌으며, 아반토코리아 이상규 대표, 경기대학교 융합과학대학 조동현 학장, 바이오신약 특성화 사업단 김재수 단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아반토코리아는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사회 내 대학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경기대학교와의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및 현장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 컨텐츠 공동 개발 ▲재학생 현장 실습 기회 제공을 포함한 인적 교류 ▲아반토 연구원들의 바이오의약품 관련 온/오프라인 강의 제공 ▲공동 연구 가능성 및 학습 정보 공유 기회 확대 ▲ 학부생들과 연구원들의 실험 활성화를 위한 실험실 소모품 기부 등을 포함한다. 특히 아반토코리아는 금번 협약식을 기념하며 VWR 브랜드의 세포 배양 플레이트 및 접시, 세포 배양병, 세롤로지컬 피펫 등 8,800만원 상당의 실험실 소모품을 기부했으며 이는 아반토의 직원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기관인 ‘아반토 파운데이션(Avantor Foundation)’의 지원 하에 이뤄진 것이다.



아반토코리아 이상규 대표는 “지역 사회 내 우수한 대학과의 협업은 미래 과학 인재 양성 및 바이오 의약품 관련 연구 성과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라며 이번 산학협력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이에 경기대학교 융합과학대학 조동현 학장은 “대면 수업에서 사용되는 소모품들이 상당히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협약식과 함께 기증된 물품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대학교 바이오신약 특성화 사업단 김재수 단장은 “이번 협약은 아반토와의 지적, 인적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향상된 학습 기회와 연구 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장기적으로도 난치병 극복 및 인류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국내 바이오 의약품 산업 발전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반토에 대하여
1904년 미국에서 설립된 아반토는 생명과학, 첨단 기술산업에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2017년 VWR 인수에 힘입어 다양한 서비스를 비롯하여 제품 공급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 및 공급업체에게 신뢰를 받는 파트너로서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현재 아반토는 세계 30개국에서 4백 만개 이상의 풍부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cGMP 제조시설과 혁신적인 서비스 제안을 기반으로 고객의 성공을 현실화하고 있다. 아반토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과학 발전을 촉진시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아반토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avantorsciences.com.


편집부 기자 news@md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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