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KIMES 2026에서 신속한 현장 진단 지원하는 PoC 초음파 ‘플래시 5100’ 공개

  • 등록 2026.03.18 0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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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 www.philips.co.kr) 3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41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orea International Medical & Hospital Equipment Show, KIMES 2026) 참가해 신속한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현장 진단(Point-of-Care, PoC) 초음파 신제품플래시 5100(Flash 5100)’[1]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2025 필립스가 발표한 미래건강지수 보고서(Future Health Index, FHI 2025)[2] 따르면 환자의 3 1명은 진료 지연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를 검사실로 이동시키지 않고 상태를 확인할 있는 현장 진단(PoC) 초음파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신속한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현장 진단 환경에 맞춘 워크플로우 지원

제품명플래시(Flash Ultrasound System 5100 POC)’ 의료진이 긴급한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고 임상 판단을 내릴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다수의 트랜스듀서를 동시에 장착할 있는 구조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효율적인 진단을 지원한다.

 

검사 획득한 영상을 저장해 사후 분석과 측정을 수행할 있는 후처리(Post-processing) 기능을 지원하며, 최대 3개의 트랜스듀서를 동시에 연결해 다양한 임상 영역의 검사를 빠르게 수행할 있도록 했다. 전용 프리셋(preset) 통해 영상 획득 과정을 간소화해 응급실과 중환자실 시간 민감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자동화 기능과 고해상도 영상 기술로 진단 신뢰도 향상

플래시 5100’[3] 오토스트레인(AutoStrain)’ 기능으로 종단면 변형값(GLS) 심장의 구혈률(Ejection Fraction, EF) 자동으로 측정할 있으며, 내장된 사용자 가이던스 기능이 검사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해 검사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필립스의퓨어웨이브(PureWave)’엑스매트릭스(xMatrix)’ 트랜스듀서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일관된 고품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퓨어웨이브기술은 기존 초음파 소재[4] 대비 85% 높은 에너지 효율[5] 통해 깊은 투과력과 향상된 해상도를 구현[6] 안정적인 영상 획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오토스캔(Auto Scan) 조직 특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영상 설정을 최적화하고 엑스레스(xRes) 소노 CT(SonoCT) 아이스캔(iScan) 영상 개선 기술을 통해 선명하고 일관된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이동성과 감염관리를 고려한 현장 중심 설계

플래시 5100’[7] 병원 감염 관리 환경을 고려해 세척과 소독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 클리닝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슬립 모드(Sleep mode)’[8] 최대 2시간 사용 가능한 내장 배터리를 통해 전원 연결이 어려운 환경이나 이동 검사, 응급 상황에서도 활용할 있다.

 

이와 함께 니들 비주얼라이제이션(Needle Visualization)’ 기능으로 바늘의 샤프트와 팁을 실시간으로 표시해 혈관 접근 각종 중재 시술 과정에서 정확한 위치 확인을 지원한다.

 



[1] 모델명: Ultrasound System 5100 POC

[3] 모델명: Ultrasound System 5100 POC

[4] 압전 세라믹(piezoelectric material) 대표 소재

[5] White paper 452298193131, Chen, J., & Panda, R. (2004). PureWave Crystal Technology

[6] 필립스컴팩트 5000(Compact 5000) 시리즈 영상 구현률과 동일한 성능

[7] 모델명: Ultrasound System 5100 POC

메디컴 기자 news@md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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