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토)
▷ 故 정연두 씨 별세
▷빈 소 :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
▷ 발 인 : 1월 30일 (목요일)
▷ 연락처 : ☎ 02) 3779-1526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9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대한종양내과학회주관 국제학술대회 ‘KSMO 2026’에서 페마자이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는매년 850여 명 이상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암치료 분야 학술행사이다. 이번 페마자이레 심포지엄은 <담관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초기 NGS 검사에서 표적치료까지>를주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담관암 치료 환경의 변화와 정밀의료(PrecisionMedicine)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검사의 역할, 그리고 FGFR2(FibroblastGrowth Factor Receptor 2) 유전자 융합 또는 재배열이 있는 담관암 환자를 위한 표적치료 전략이 소개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보험급여가 적용된 FGFR2 표적치료제인 페마자이레정(성분명: 페미가티닙)의임상적 가치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치료 경험이 공유되며,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 치료의 중요성에 대한논의가 이뤄졌다. 심포지엄 좌장은 분당서울대병원혈액종양내과 김진원 교수가 맡고,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윤지선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대한신장학회, 대한심장학회, 대한당뇨병학회가 만성콩팥병, 심혈관질환, 당뇨병 및 대사질환을 통합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한 ‘한국 심혈관-콩팥-대사질환협의체(가칭, KoreanCardiovascular-Kidney-Metabolic Alliance)’ 출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세 학회는 지난 8월 24일첫 실무자 회의를 열고 협의체의 설립 취지와 비전, 운영체계 및 향후 공동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된 심혈관질환, 콩팥질환, 당뇨병·대사질환을 개별 질환이 아닌 ‘환자 한 사람’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학회가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연결하여, 환자가일관된 원칙에 따라 관리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 세 학회는 ▲심혈관-콩팥-대사(cardiovascular-kidney-metabolic,CKM) 증후군에 대한 대국민 및 의료계 인식 제고 ▲국내 의료환경에 적합한 ‘한국형 CKM 진료모델’ 개발 ▲학회 간 다학제 임상진료지침 및 합의문 제정 ▲의료진 교육 및 공동학술활동 ▲국가 보건의료정책 및 제도 개선 제안 ▲CKM 환자등록사업 및 Real-World Data
(주)메디컴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54 월드메르디앙1차 1405호 등록번호 : 서울 아03115 ㅣ등록연월일 : 2014.4.21ㅣ발행인 : 박경미 | 편집인 : 설명희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경희 전화번호 : 02-6958-5434 ㅣ 팩스번호 : 02-858-5434ㅣ 이메일 : news@mdon.co.kr Copyright @이엠디(주식회사 메디컴)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 09월 10일 16시 5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