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제천YWCA 및 제천성폭력상담소 등 NGO 단체와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서 유유제약 제천본사 근무 여성직원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빵과 장미꽃이 제공됐으며, 여성의 권리와 평등에대한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 관람이 진행됐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및 여성 근로자 권익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여성친화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임신기 근로시간단축, 육아휴직, 시차출퇴근제,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수당 및 자녀 학자금 지원, 여성근로자를 위한 수유실 및 보건실 운영 등 여성 근로자 복리후생 향상 및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 채용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제천상업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여성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여성근로자 채용 및 근로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유유제약은 양성평등 기업문화구축 및 운영을 인정받아 가족친화기업(여성가족부)과 일∙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충청북도), 여성친화기업(제천시
백년 역사의 프레스티지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대표 라인 B.A의 클렌징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탄력 케어를 고려한 세안단계의 재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스킨케어의 출발점인 세안을 단순한 클렌징이 아닌, 탄력과 맑은 인상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POLA의 B.A가 바라보는 에이징 케어는 단순한 관리의 개념을 넘어선다. 피부가 매일 처음 마주하는 ‘클렌징’이 이후의 스킨케어 경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에서, 이번 변화는세안 직후 피부에 남는 촉촉함과 맑은 윤기에 주목했다. 단순히 노폐물을 제거하는 단계를 넘어, 세안 후 피부가 편안한감촉을 유지하고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피부의 탄력은 세안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관점 아래, 피부 결을 매끄럽게가꾸고 유지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바라봤다. 폴라 피부과학연구소는 각질층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구조인 ‘데스모좀(desmosome)’에주목해 연구를 이어왔다. 데스모좀은 각질 세포를 단단히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적절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피부 결이 한층 고르게 유지된다. 반대로 이 과정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료센터(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이하 VUMC)와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VUMC는 연간 연구비가 5억 달러를 상회하고,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지원금 규모에서 전미 5위를 기록한 최고 수준의 의료센터다. 특히 공간전사체 분석, 공간생물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를 중심으로 공간 분석과 AI 융합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동연구는 베르티스가 개발 중인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을 VUMC의 공간오믹스 연구에 적용해 수행된다. 특히 VUMC의 공간오믹스 조직 분석 기술에 베르티스 AI 기반 단백체 검색 엔진 ‘DEEP-find™’를 접목한다. DEEP-find™는 기존 분석에서 놓치기 쉬운 단백질 관련 정보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어, 세포 유형별 단백질 조성과 신호전달 네트워크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연구는 우선적으로 HER2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치료에 3월 1일부터 건강보험급여 적용된다고 밝혔다.1 담도암과 간암은 원격 전이 단계에서 5년 생존율이 각각 4.1%와 3.5%로 예후가 좋지 않은 암종이다.6 특히 담도암은 10여년 간 표준치료 옵션이 항암화학요법(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에서 변화가 없었으며, 간세포암은 다수의 환자가 보유한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치료에 제한이 있었다. [i],[ii] 이러한 상황에서 담도암에서 임핀지-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과 간세포성암에서 임핀지-이뮤도 병용요법(이하 STRIDE 요법)의 급여가 인정되며, 환자들에게 보다 조기에 NCCN 권고에 따른 표준치료 접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4,5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환자의 1차 치료로서 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과의 병용요법에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됐다.1 임핀지는 담도암 환자에서 1,500mg을 화학요법과 병용하여 3주 간격으로 투여한 뒤 1,
노보노디스크제약(주)(대표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이하한국 노보 노디스크)은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WorldObesity Day)’을 맞아 비만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비만 환자의건강한 체중 감량과 환자 중심 치료 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IVE LIGHTER(리브 라이터)’를 주제로 비만 환자가 보다밝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헬스케어 기업 임직원으로서 비만 치료를 바라보는 올바른 인식과 역할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마련됐다. 특히 비만 치료는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장기적인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치료 여정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분당서울대병원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는 ‘LIVE LIGHTER: 건강한 체중 감량의 임상적 의의’를 주제로, 비만 치료에서 단순한 체중 감소를 넘어서는 ‘건강한 체중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교수는 “비만 치료의 목표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대사를 개선하고신체 기능을 보존하며 질병의 위험을 낮추는 데 있다”며, “비만진단 시 BMI, 대사 이상과 동반 질환을 함께 고려해 의료진의 가이드에
따뜻한 봄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의 야외 활동과 단체 생활이 늘어난다. 이 시기에는 면역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각종 감염병이 유행하기 쉽다. 특히 전염성이 매우 강한 수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성 질환이다. 같은 바이러스가 성인에서 대상포진을 일으키기도 한다. 감염되면 가려움과 함께 물집 형태의 피부 발진이 전신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5~9세 소아에서 흔하게 발생하고,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에 유행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수두는 공기를 통한 비말 전파와 직접 접촉을 통해 쉽게 퍼지는 감염병으로, 단체 생활을 하는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서 집단 발생 위험이 높다”며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알아차리기 어려워 학교나 어린이집에서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두는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누구나 걸릴 수 있다. 사람 간 전파는 수두 환자의 수포액이나 대상포진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3월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의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을론칭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쎄라피 프라임™의‘터치프라임’ 캠페인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품질 관리를위한 멀츠의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휴대폰 터치만으로 정품 여부를 간편하게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정품 여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원천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NFC 칩을 사용해 정품 인증의객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터치프라임을 통한 인증 방법은 간단하다.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에 부착된 NFC 칩에휴대폰을 접촉하면 장비의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NFC 접촉 이후 안내 화면에 따라 트랜스듀서(TD, 팁)에 부여된 QR 코드를스캔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트랜스듀서의 정품 인증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은 ‘희귀질환의 날(Rare Disease Day)’을 맞아 희귀질환에 대한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사내캠페인 ‘DAREfor RAR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의 날은 환자와 가족들의 극복 의지를 고취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유럽희귀질환기구(EuropeanOrganisation for Rare Diseases, EURORDIS)가 4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2월 29일의 희귀성에 착안해 매년 2월 마지막 날로 지정했다.[i] 올해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을 위해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행동하자는 의미를 담아 ‘DARE for RARE’을 테마로 사내캠페인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전문의 강연 ▲ 환우회 초청 콘서트 ▲ 임직원 참여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자혜 서울아산병원 소아내분비대사과 교수가 ‘저신장과 희귀 유전질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자혜 교수는 저신장과 희귀 유전질환의연관성, 유전자 검사 기술의 발전과 임상적용, 진단 과정에서의한계와 행정적 이슈 등 희귀질환의 진단과 치료 환경에 대해 설명하며 임직원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