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수)부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어디서나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신청 ▷ (사례1) 박모 씨(남, 36세)는 주중에 청주에서 근무하고 주말에 서울로 돌아오는 주말부부이다. 올해 딸(여, 2세)이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때문에 보육료 신청이 필요하나, 근무시간 중 서울에 있는 행정복합센터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담이 앞선다. 그러던 중 박모 씨는 11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보육료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회사 근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보육료 신청을 마쳤다. 박 씨는 “보육료 신청을 하기 위해 연차를 써야 할지 고민되었는데, 이제 어디서나 보육료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했다. ▷ (사례2) 윤모 씨(여, 63세)는 사정상 손자(남, 1세)를 키워야 한다. 양육수당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지원을 받으려면 멀리 떨어진 손자의 주민등록 주소지에 있는 행정복합센터를 방문하여 양육수당을 신청해야 했다. 그러나 윤모 씨는 11일부터 집에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양육수당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숨을 돌렸다. 윤 씨는 “갓난아기를 데리고 양육수당을 신청하러 멀리 가야 한다고 생각하
3월 3일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각 부처와 코로나19 방역대응 현황 및 계획 등을 논의하였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에 따른 후속조치 등을 발표하였다. 코로나19 방역대응 현황 및 계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방역 대응 현황 및 계획’을 종합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환자가 대구ㆍ경북 지역에 집중(총 확진자의 약 88%)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구 고위험군 노출 시점(대구신천지 집회 ~2.16.)과 잠복기(14일) 등 고려 시, 향후 1~2주가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대구ㆍ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진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국적인 확산ㆍ전파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국외 유입 차단 및 진단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를 찾아내고 격리하는 ‘유입ㆍ확산 차단 전략’은 지속하기로 하였다. 또한 코로나19의 높은 전파력,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을 감안하여 ‘피해 최소화 전략’도 병행하기로 했다. 먼저, 감염 고위험군(신천지 신도)을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 지역에는 고강도의 방역대책을 지속하기로 하였다. 입원치료 병상 확보가 지연되고 자택대기자가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 2일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생활치료센터 추진 현황 ▲보호장구 등 물자 관리방안 ▲헌혈 관련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긴급 수급 조정 조치 이후의 마스크 수급 상황 및 대응 방향 등을 점검하면서, 정확한 수요 예측과 실제 유통과정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에 지시하였다. 특히, 국민께서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마스크를 구할 수 있도록, 이번 주 안으로 관계기관이 모든 역량을 다해 반드시 문제를 해소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생활치료센터 추진 현황 3월 2일부터 교육부의 협조를 받아 대구시 소재 중앙교육연수원을 활용하여 ‘대구1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1 생활치료센터‘는 행정안전부·국방부·보건복지부·대구광역시 등 관계 기관이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센터에는 대구시 경증 환자 160명이 입소할 수 있으며, 경증환자 분류 및 배정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센터에는 경북대학교 병원 의료진을 포함한 총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20년 3월 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595명(전일 16시 대비 376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3,526명이 확진되었으며, 30명은 격리해제, 3,479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61,037명은 검사 음성, 32,42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3월 1일 09시 기준, 1월 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월 29일(토) 09시 기준 85,693 2,931 27 2,888 16 82,762 29,154 53,608 3월 1일(일) 09시 기준 96,985 3,526 30 3,479 17 93,459 32,422 61,037 증감 +11,292 +595 +3* +591 +1** +10,697 +3,268 +7,429 * 격리해제 4명(1962년생 여자, 1960년생 여자, 1963년생 여자, 1944년생 남자) - 재격리 1명(25번째환자) ** 사망 1명(1943년생 남자, 사망 관련성 조사 중) ※ 금일 확인된 추가 사망 1명(1937년생 남자, 대구)은 16시 통계에 포함
마스크에 관해 떠도는 말이 많습니다. 마스크에 대한 궁금증 8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블로그]
2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방역 조치 및 지원 상황 ▲신천지 전체 신도 조사 추진 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대구·경북 지역 방역 조치 및 지원 상황 2월 29일(토) 9시 기준 대구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환자는 총 2,055명이다. 2월 28일(금) 기준 대구의료원과 대구동산병원 등에서 893개 병상을 사용 중이며, 추가 지정한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대구보훈병원, 국군대구병원, 국립마산병원 등에 입원해 있는 환자를 타 기관으로 전원 조치하여 3월 5일(목)까지 약 1,000여 개 병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대구시의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검체 채취와 진단 검사를 위해 공중보건의사 165명, 간호인력 10명을 지원하였고, 전담병원 운영을 위해 의사 50명, 간호인력 68명, 방사선사 2명, 임상심리사 2명을 지원하였으며, 검체 채취 이동지원을 위해 군(軍) 운전인력 61명을 지원하였다(2월 28일 기준). 한편, 2월 29일(토) 9시 기준 경북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현지 의료인력 지원방안 및 지방자치단체 모범사례 소개 ▲신천지 전체 신도 조사 추진 현황 등을 논의하였으며, 이에 더하여 정부는 ▲코로나19 긴급대응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재난관련 기금*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재해구호기금, 재난관리기금 코로나19 대응 현지 의료인력 지원방안 및 지자체 모범사례 소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의료인력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였다. 먼저 의료인력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2주 파견근무 후 인력교체*와 △자가격리를 위한 2주 공가 또는 유급휴가를 보장할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 관리팀을 통해 안전한 숙소 목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체온측정 등)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 단, 민간 의료인력은 최소 1개월 이상 근무 후 교체 또한 보호장비가 필요한 현장에 신속하게 공급되도록 현재 보건소를 통한 의료기관 배송을 향후 의료기관 직접 배송으로 변경하여, 의료인력이 충분한 보호장비를 사용하며 안전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20년 2월 27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49명(전일 16시 대비 334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595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1,559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35,298명은 검사 음성, 21,09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월 27일 09시 기준, 1월 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월 26일(수) 09시 기준 46,127 1,146 22 1,113 11 44,981 16,734 28,247 2월 27일(목) 09시 기준 57,990 1,595 24 1,559 12 56,395 21,097 35,298 증감 +11,863 +449 +2* +446 +1** +11,414 +4,363 +7,051 * 2월 26일 격리해제 2명 (37번째 환자(1973년생 남자), 51번째 환자(1959년생 여자)) ** 2월 26일 사망 1명 (114번째 환자, 1946년생 남자, 신천지 대구교회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 중) ※ 2월 27일 격리해제 1명 (24번째 환자,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