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일 부터적극적 치료 마친 만19~39세 저소득 청년 암환자대상 모집 ● 청년 암환자들의 사회 복귀위한 맞춤형 취업·교육·정서 지원 등제공 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함께 오는8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저소득 청년 암환자 대상 자립지원 프로그램‘리부트(Reboot)’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부트는 적극적인 암 치료를 마친 청년 암환자에게 취업·교육과 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해,사회 복귀의 기회를 마련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을 바탕으로 올해로 8년째 운영되고 있으며,사업 실행은 밀알복지재단이 맡고 있다. 리부트8기에서는 수술·항암·방사선 등 초기 적극적 치료를 마친 만19세부터39세 사이 청년 암환자 중 중위소득이 80% 이하인 저소득 취약계층 11명을 선발한다.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기간 내에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서류심사와 개별 상담,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확정된다.특히 가족이나 사회적 지지 기반이 부족한 환자를 우선 고려하며,사회·경제적 자립 계획이 뚜렷한 신청자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최종
● 대구, 광주, 대전서 순차 개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제품 특징과 시술 사례 중심 강연 진행 ● 글리세롤과히알루론산의 결합으로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빠르고 오래가는 효과 기대 ● 글로벌 연구에더해, 한국인 대상 연구를 통해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 확인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대구·광주·대전 등 3대 광역시에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지역 심포지엄(BELOTERO® REVIVE SKINBOOSTER Launch Symposium)’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을 함께 포함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과 시술 적응증, 임상적 유효성에대한 다양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9일에 진행된 대전심포지엄에서는 뷰성형외과 이승현 원장과 메이린클리닉 청담점 박현준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시술 사례를 중심으로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임상적효과와 적용 방법에 대해 발표해 더욱 주목을
유유제약이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확산을 위한 ‘유유 캠페인’을 협업하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에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했다. 유유제약은유판씨 멀티구미, 인사메디포르테, 눈앤굿, 맨앤굿 등 총 6종의 건강기능식품을 국유단에 전달했다. 유유제약이 기부한 제품들은 호국영웅 유해의 신원확인을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에 동참한 유가족에게 증정된다. ‘유유 캠페인’은 “당신도(YOU), 당신의지인도 유(遺)가족일 수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6·25전쟁 당시 전사했으나 수습되지 못한 12만 여위의 유해를찾아 유가족과 DNA 검사를 통해 일치하는 호국영웅(전사자)을 국립 현충원에 모시는 보훈사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 ‘유유 캠페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 친·외가 8촌 이내에 6·25 미수습전사자가 있는지 확인 후 1577-5625로 전화해 안내에 따라 인근 군부대, 군·보훈·적십자병원, 보건소에서 구강을 스폰지 막대로 문지르는 간단한 시료 채취에 응하면 된다. 시료채취시 기념품 및 건강기능식품이 증정되며, 유가족으로 확인될 경우 10만원의포상금이 지급되고, 6·25 전사자 신원확인 시 유가족 대표에게 1,000만원의포상
● 부천성모병원, 경기서부 대학병원 중 인공관절수술로봇 최초 도입에 이어 최단 기간 달성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경기서부 대학병원 최초로 인공관절수술로봇 ‘CORI(이하 코리)’를 도입한지 1년 만에 누적 300례를 돌파했다. 부천성모병원 정형외과 박일규 교수 시행하고 있는 무릎 인공관절 로봇수술은 기존 인공관절 수술에 비해 인대 및 신경손상 예방, 절개 부위 최소화를 통한 수술 후 통증 감소, 빠른 회복 도모, 감염 최소화, 수술 정확도 향상에 따른 인공관절의 수명 연장, 부작용 및 합병증 감소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환자 만족도가 높아 단기간 내 300례 달성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부천성모병원이 도입한 인공관절 전용 로봇 ‘코리’는 의료진의 전문성과 로봇의 정밀함이 결합된 수술 보조 시스템으로, 환자별 맞춤 인공관절을 정밀하게 삽입할 수 있다. 특히 CT 없이도 수술실에서 환자의 뼈를 실시간 스캔하고, 3D 네비게이션 기술을 통해 절삭 범위를 지정하며, 인대 간격 정보를 시각화해 환자 체형에 맞춘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가장 흔한 불편감인 다리의 뻣뻣함을 해소하기 위해, 3D 영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분류된 연하장애(삼킴장애) 재활치료 장비 ‘RS-STIM 1.0’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하장애는 뇌졸중,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계 질환이나 노화, 두경부 수술, 방사선 치료, 식도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단순히 음식물 섭취를 어렵게 하는 것을 넘어 흡인성 폐렴, 영양 결핍, 심리적 위축 등 환자의 삶의 질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재 국내에서는 자세 조절, 보상 전략, 근력 강화 훈련, 연하재활 기능적전기자극치료 등 다양한 연하 재활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RS-STIM 1.0’은 기존 치료법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비로, 연하 시 작용하는 근육의 협응 패턴에 따라 순차적으로 자극을 전달해 실제 삼킴 동작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RS-STIM 1.0’은 뇌와 척수 질환, 뇌기저부 및 두개부 종양 수술 후 등 다양한 환자에게 효과적인 재활을 가능하게 하며, 기존 치료기기와의 병합 적용을 통해 임상적 시너지도 기대된다. 최영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이번 장비 도입은 연하재활 영역의 임상적 다양성을
● 본관–신관 연결통로에서 장애인예술단 화가들의 작품 25점 전시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개원 24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7월 1일(화)부터 10일(목)까지 10일간, 장애인 예술화가들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암센터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으로,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로비와 병원동 본관-신관 연결통로에서 진행됐다. 국립암센터 소속 직원인 장애인 예술화가 총 21명의 25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이 중 4점은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전시 첫날인 7월 1일(화)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로비에 우선 설치됐으며, 7월 2일(수) 오후에는 본관–신관 연결통로로 이동해 함께 전시되었다. 특히 우수작품 중 하나인 ‘시작’은 24주년을 맞은 국립암센터가 앞으로도 늘 ‘시작의 날’처럼 새롭고 혁신적인 기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파스텔 톤의 무지개 배경 위에 ‘시작’을 상징하는 수선화와 연꽃, ‘희망’과 ‘기쁨’을 의미하는 태양과 파랑새를 배치해 밝고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전시장에는 포토월(3×2m)이 설치됐으며, 본관–신관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앞과 신관 입구에는 X자 배너(2m 상당)도 함께 비치되었다. 국립암센터는 법정 장애인 의무
● 한앤컴퍼니와 전체 포트폴리오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브리지에 총 20억 원기탁 ● 피해 지역 복구및 수재민 긴급 구호에 동참…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글로벌 1위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Energy Based Device)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한앤컴퍼니(‘한앤코’) 주도로 진행된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앤코 및 전체포트폴리오사가 참여하여 총 20억 원의 성금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수해 지역의 긴급 구호 물품 전달 및 복구 작업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기부 외에도 향후 대규모 재해 발생 시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나설방침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돕기 위해 성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미용 의료기기전문기업으로서 의 기술력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서도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2024년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쥴릭파마(Zuellig Pharma)의 커머셜 사업부 지피테라퓨틱스(ZPTherapeutics, 대표: 김정헌)는 지난 24일, ‘세계체외수정의 날(WorldIVF Day)’을 맞아 난임 치료의 의미를 조명하고 응원하는 사내 행사 ‘IVF 히어로데이(IVF Hero Day)’를 개최했다. ‘세계체외수정의날’은 체외수정(In Vitro Fertilization, IVF) 기술을통해 1978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LouiseBrown)을 기념하는 날로,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는 의료진들의 헌신을되새기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지피테라퓨틱스는 이 날을 맞아 난임 치료를 ‘가족의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며 의료진, 환자,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여정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난임 전문 병원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 김진영 대표원장이 연사로 참석하여 국내 난임 치료의 최신 동향과 치료법, 그리고 보조 생식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소개했다. 특히 지피테라퓨틱스의난임 치료제 '사이클로제스트(Cyclogest)'를통한 치료 경험이 있는 직원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실제 임신 성공 사례와 난임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