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인천 부평농협을 찾아 조합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3월 부평농협과 건강나눔 업무협약에 따라 강좌 및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강좌 주제는 ‘건강검진의 궁금증’, ‘허리통증 예방체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강의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석자에 한해 혈관나이검사, 종합검진안내 등을 무료로 진행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에서는 업무협약에 따라 부평농협 조합원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19일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찾아가는 연주회’를 성황리에 맞췄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공연에선 윤석희(바순), 강명규(트럼펫)의 협연으로 ▲그리그의 ‘홀베르크 모음곡 Op.40’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 ▲뢰블란의 ‘You Raise Me Up’ ▲제임스 호너의 영화 `가을의 전설` OST등 친숙한 음악들로 진행돼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문화 프로그램으로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음악을 들으며 지친 심신을 위로 받는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부평6동 주민센터’에 혈압계와 자동 신장체중계를 전달했다. 기증된 혈압계와 자동신장체중계는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주민센터 1층과 4층 체력단련실 앞에 설치돼 방문 민원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손쉽게 혈압과 신장 및 체중을 측정 할 수 있다. 혈압 및 비만 관리는 뇌졸중 및 심혈관질환 등의 발병위험을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톨리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부평6동 주민센터의 새청사 개청을 축하드린다”며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인 건강체크 및 관리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 방사선사들이 자발적으로 인천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영상의학팀, 핵의학팀,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는 방사선사들이 최근 인천시 화평동의 ‘성언의 집’을 방문해 노인복지센터 청소, 설거지 및 주변정리 등을 도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박종창 영상의학팀장은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방사선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부서별 자체적인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는 봉사단 ‘곁드림’을 창단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시설관리팀은 지난 2013년부터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인천 옹진군 장봉도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혜림원’을 방문해 도배봉사활동을 펼쳤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RGP렌즈(Rigid Gas Permeable, 하드렌즈) 클리닉을 개설해 운영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과에서는 먼저 환자의 굴절 이상, 각막 난시, 각결막 상태를 진단해 적합한 모델의 RGP렌즈를 선정하고, 추후환자와 직접 일대일 피팅 과정을 통해 최적의 착용감과 시력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RGP렌즈를 처방하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과 황형빈 교수는 “소프트렌즈는 착용감이 좋은 대신 산소투과성이 낮아 장시간 착용하면 각막과 주변에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전문가와 상담 및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RGP렌즈를 처방 받는 것이 건강하게 눈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렌즈는 사용이 편리하고 비교적 저렴해 시력 교정이 필요한 환자들이 찾는 가장 보편적인 시력 교정 방법이다. 최근에는 일회용 렌즈나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는 서클렌즈, 칼라렌즈 등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 반면 RGP렌즈(하드렌즈)는 소프트렌즈에 비해 착용 시 다소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불편함 때문에 찾는 이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RGP렌즈 착용
5년 이상 당뇨환자 10명 중 1명, 5년 반 후 사망•심근경색 등 심혈관 합병증 발생CT결과 관상동맥 50%이상 협착 시 심혈관 합병증 위험 3배 높아 당뇨병을 5년 이상 앓고 있으면, 가슴통증이 없는 무증상 환자라도 심각한 심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관상동맥 CT검사가 필수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심혈관 질환 증상이 없는 무증상 당뇨환자도 기존 위험인자로만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보다 관상동맥 CT검사가 심혈관질환 합병증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의학적으로 증명해 국제학술지 ‘Diabetes Care’(인용지수 11.857)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이관용(제1저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장기육(교신저자)•내분비내과 조재형교수팀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성모병원을 찾은 당뇨유병 기간이 5년 이상 된 무증상 제2형 당뇨환자 933명을 관상동맥 CT로 검사한 결과, 관상동맥 내 50% 이상 협착이 최소한 1군데 이상 발생한 환자는 전체의 40%(374명)였다. 당뇨 유병기간 중앙값 은 11.7년, 당화혈색소 8.0이고, 고혈압 54.3%, 당뇨망막병증 50.1%, 미세단백뇨증 23.2% 등의 고위험 특성을 가진 군
환자안전과 감염예방 위하여 병문안 문화 개선 활동에 박차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환자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병문안 문화 개선 TF’를 꾸린지 1년 6개월, 점차적으로 적용해온 병문안 개선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015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감염병 확산의 원인이었던 면회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마련한 ‘의료기관 면회기준 권고지침’을 즉각 적용한 이래 자체 규정 마련, 안내 및 홍보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더불어 각종 법령 및 기준이 구체화됨에 따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적극적인 참여하기 위해 지난 한 달간 병문안 문화 개선에 대한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 먼저 지난 6월 1일부터 안내활동을 강화해 면회 자제를 유도하고 방문객 명부 작성 등의 시스템을 개선했다. 일반 병동의 면회 시간은 평일 오후 6시~8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12시와 오후 6시~8시를 지정하고 횟수도 평일 1회와 주말 2회로 각각 제한하고 있다. 병문안객 출입 관련 운영 체계도 전면 개선했다. 전 병동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해 출입증을
인천성모병원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올해 12회 맞아Happy 환자안전 Together 감염관리 주제로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2017년 제12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main day를 개최했다.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을 맞아 열린 올해 행사는 ‘Happy 환자안전 Together 감염관리’를 주제로 개최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의 축사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환자안전 개선활동 사례(근접 오류 개선) 발표, Hand Hygiene Challenge,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안전에 대한 경영진과 실무부서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환자안전, 감염관리 보직자 라운딩을 실시 및 개선사항을 공유했다”며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국제기준에 맞는 환자안전수칙과 감염관리활동 그리고 병문안 문화 개선관련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은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병동, 외래 및 진료지원부서와 환자확인, 손 위생 &a
'맞춤형 의료나눔서비스’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동현)가 7월 18일 ‘캠코 고객대상 맞춤형 의료나눔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캠코 고객 중 기초생활수급자로 만 65세 이상 50명에게 맞춤형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캠코 인천지역본부는 업무협약에 따라 1,000만원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기탁하고, 인천성모병원은 1,500만원 검진료를 지원해 총 2,500만원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검진 항목에는 건강상담, 신체계측, 소화기 내시경검사, 상복부 초음파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선 검사 등 대상에 맞춰 진행하며,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캠코와 함께 뜻 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지역 대표의료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다문화가정 및 이주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국내외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위수술, 담낭수술, 무릎관절 치환술, 고관절 치환술, 제왕절개술, 척추수술, 어깨수술 등의 결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전체 점수는 100점 기준에 98.1점을 받았고, 2008년부터 6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는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입원진료 분에 대해 15종류 수술을 시행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768기관, 94,551건을 평가했다. 평가 지표는 ▲(최초투여시기영역) 피부 절개 전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항생제선택영역) 아미노글리코사이드(Aminoglycoside) 계열 투여율 등 ▲(투여기간영역) 퇴원 시 항생제 처방률 등 총 6개다.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하는 경우 환자의 피부나 점막에 존재하는 세균 및 오염물질, 의료진에 의한 오염, 기타 수술 환경 요인 등으로 수술 부위에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는 이러한 수술 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적정 항생제를 투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