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피부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i] 비판텐® 연고의 전속 모델로 배우 유진을 4년 연속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사랑을 바릅니다’편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판텐® 연고로 영유아의 기저귀 발진, 급·만성 피부염, 그리고 피부 상처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며 가족을 향한 사랑과 배려가 이어지는 따뜻한 순간을 담아냈다. 광고 영상은 배우 유진이 첫째 아이의 가려운 피부염을 비판텐® 연고로 세심하게 보듬어 주는 장면으로 시작해, 그 사랑을 보고 자란 아이가 기저귀 발진으로 불편해하는 동생을 엄마와 함께 보살피는 모습을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한 피부 케어를 넘어 가족간의 정서적 교감까지 이루어지는 순간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올해로 4년 연속 비판텐® 연고의 전속 모델로 함께하고 있는 배우 유진은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로 비판텐® 연고의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전달해 왔다. 특히, 제품의 성분과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깐깐한 엄마’의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어, 스테로이드, 보존제, 항생제, 향료,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비판텐® 연고의 특징과 효과적인 피부 진정 및 회복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실제 두 자녀를 키우며 일상을 진정성 있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엄마로서의 면모는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와도 자연스럽게 부합해 소비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비판텐® 연고의 주요 성분인 덱스판테놀을 바탕으로 ‘온 가족 피부 건강의 솔루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덱스판테놀 성분 최초의 피부염 연고인 비판텐®은 손상된 피부의 재생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어 기저귀 발진부터 급·만성 피부염, 상처, 화상과 같은 다양한 피부 자극의 치료와 예방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ii] 현재 162 개국에서 판매되는 ‘세계 판매 1위’ 피부 질환 치료제로서 80년 넘게 전 세계인의 피부 건강에 기여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iii] [iv]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 오영경 대표는 “최근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덱스판테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오리지널 제품인 비판텐® 연고의 우수성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전하며 “배우 유진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판텐® 연고가 기저귀 발진이나 피부염 치료는 물론, 일상 속에서 가족의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수호자라는 메시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엘 코리아는 TV 및 공식 SNS 채널에 해당 캠페인을 공개하며, 파트너사인 유한양행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