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우정바이오(215380, 대표이사 천희정)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워크숍’에 비임상 분야 전문가로 초청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 전략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규제 동향, 국내첨단재생바이오법의 이해, 비임상·임상 개발 전략 등을 주제로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전FDA 심사관 그레이스리 박사(현 ElevarTherapeutics)와 이지은 박사(현AreteVolo)를 비롯하여 에이비엘바이오, 큐로셀,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등 핵심적인 전문가들이 자리한다. 우정바이오는 비임상 그룹의 전문가로서 좌장을 겸하고 라운드테이블(소그룹토의) 및 사전 신청 기업들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비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시 가장 중요한데이터 패키지 △비임상 시험 기간 단축을 위한 전략적 포인트 △IND제출 시 모달리티에 따른 GLP 독성시험 요구 범위△IND 신청 시 신속한 승인을 위한 주요 보완 사례 △mRNA-LNP 최적의 비임상 독성시험모델 △mRNA-L
● 바이탈케어 도입 이후 코드 블루, 장기 입원 비율 감소 및 의료진의 조기 개입 빈도 증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자사의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가 병원 내 코드 블루(Code Blue) 발생률을 약 25% 감소시켰다는 임상 연구 논문[1]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의료정보학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JMIR Medical Informatics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예수병원에서 수집된 총 30,785명의 입원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을 활용해 바이탈케어 도입 전후 총 17개월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후향적 실사용 연구다. 연구에서는 코드 블루 발생률, 장기 입원 비율, 의료진 조기 개입 빈도 등을 주요 지표로 평가했다. 연구 결과, 바이탈케어 도입 이후 코드 블루와 같은 중대한 이벤트 발생률이 24.97% 감소했으며, 일반 병동에서 장기 입원 비율도 유의하게 감소(P<0.05)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 병동에서의 의료진 조기 개입 빈도는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바이탈케어 알고리즘 성능 역시 기존 점수 시스템 대비 우수한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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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5년 08월 28일 13시 4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