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2026년 8월 14일 --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임직원의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포구보건소와 함께 ‘헬스업(Health UP!)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임직원 44명이 참여해 1차 검진과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재정공제회는 8월 12일 본사에서 1차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마포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이 근무지에서 편리하게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검진에서는 공복혈당·혈압·중성지방·HDL 콜레스테롤·허리둘레·체성분 등 대사증후군 관련 건강지표를 측정했다. 이후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개인별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대사증후군은 높은 혈압과 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 등의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다. 당뇨병·고혈압·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1차 검진 참여자 중 희망자는 12월 초까지 약 16주간 건강개선 챌린지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개인별 건강목표를 설정하고 골격근량 증가, 체지방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서울시와 5일 서소문2청사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마음의정원’ 조성 및 ‘SOS마음의전화’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매헌시민의숲에 약 169㎡ 규모의 '마음의정원'을 조성하고 'SOS마음의전화'를 설치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 김대성 조경과장, 생명보험재단 이장우 이사장, 정우철 상임이사, 이지영 사업추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마음의정원'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정원 내 설치되는 'SOS마음의전화'는 수화기를 들면 전문 상담사와 즉시 연결되는 도심형 상담전화로, 우울·불안·고립감 등 일상 속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익명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15년간 한강 교량 20곳에서 ‘SOS생명의전화’를 운영하며 총 1만 418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2,395명의 자살 위기자를 구조해왔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5월 서울숲에 ‘SOS마음의전화’를 처음 선보였다. 서울숲 SOS마음의전화는 개통 이후 경제,
(주)메디컴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54 월드메르디앙1차 1405호 등록번호 : 서울 아03115 ㅣ등록연월일 : 2014.4.21ㅣ발행인 : 박경미 | 편집인 : 설명희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경희 전화번호 : 02-6958-5434 ㅣ 팩스번호 : 02-858-5434ㅣ 이메일 : news@mdon.co.kr Copyright @이엠디(주식회사 메디컴)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 08월 14일 14시 4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