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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뷰티

감기·비염 기승부리는 환절기, 입 속 유해균 번식도 활발해져...

코막힘으로 인한 잦은 구강호흡으로 입 속 건조해지면 유해균 번식 쉬워져, 입냄새·치주질환 위험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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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구강관리법
99.9% 유해균 억제 효과 검증된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로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 환절기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감기. 날씨로 인해 호흡기가 예민해지면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여러 불편함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감기나 비염 때문에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면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호흡’을 유발하게 된다. 구강호흡은 침을 계속 마르게 하는데 이처럼 구강이 건조해지면 유해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에 여러 구강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구강질환 일으킨 입 속 유해균, 전신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어

환절기에는 면역력 감소로 출혈, 잇몸 통증, 입냄새 등을 동반하는 ‘치주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여기에 건조한 환경까지 더해져 유해균이 왕성하게 번식해 몸 속까지 침투되면, 구강뿐 아니라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는 미세한 혈관이 꽉 들어차 있는데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구강질환으로 이 부위가 약해지면 미세혈관이 터질 수 있고, 이 안으로 입 속 세균의 일부가 침투해 혈액과 섞이며 몸 전체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보스턴 의과대 연구진이 면역학 분야 국제 학술지 ‘PLoS Pathogens’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잇몸병을 유발하는 ‘포르피로모나스 진기발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라는 구강 내 세균이 치주질환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의 위험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세균은 치아와 잇몸 사이를 파고들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인데,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키며 혈관벽을 두껍게 해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위와 같은 구강 유해균을 억제하는 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감염병 유행 상황 속 환절기…구강 관리 어떻게?

요즘과 같은 감염병 유행 상황 속 환절기 시즌에는 더더욱 구강 관리, 즉 입 속 유해균 관리에 힘써야 한다. 평소 양치질과 치실 사용을 꼼꼼히 한다고 해도, 이는 물리적 방식으로는 입 속의 25%만을 닦아내는 셈이다. 따라서 나머지 75%에 대해서는 유해균 억제효과가 검증된 ‘구강청결제’를 병행 사용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구강청결제는 성분에 따라 크게 에센셜오일,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염화세틸피리디늄) 기반의 제품군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 각종 연구들에 따르면 유칼립톨·멘톨·티몰·살리실산메틸 등의 에센셜오일 성분을 기반으로 한 구강청결제가 플라크(입 속 세균 덩어리) 억제력 및 잇몸질환·충치 예방 효과 등의 측면에서 CPC기반의 것보다 효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가 CPC 기반 대비 박테리아 제거효과 약 2배 높음]


위 이미지는 에센셜오일 기반의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사람과 CPC 기반 제품을 사용한 사람의 치아 표면을 비교한 데이터다. 살아있는 바이오필름(생물막: 세균 응집덩어리)은 녹색, 죽은 바이오필름이 적색으로, 에센셜오일 기반이 CPC 기반에 비해 치아 세균막에 더욱 깊이 침투해 약 2배 가량의 박테리아를 더 없애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에센셜오일 성분은 플라크(치면 세균막) 억제력 실험에서도 약 3배 더 플라크를 제거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치은염 감소 효과’ 관련 연구에서는 65% 더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 됐으며, CPC 기반 제품보다 최대 7배 이상의 불소 성분 흡수율을 보여 충치 예방에도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잠자는 시간 동안에는 유해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에, 자기 전을 포함한 하루 2회 정도 사용을 권장한다. 대표적인 에센셜오일 성분 기반의 구강청결제로는 리스테린이 있으며, 입냄새를 유발하는 유해균을 99.9% 억제하고, 2주간 꾸준히 사용 시 세균 억제 효과가 1회 당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효과를 입증 받았다. 입 속 유해균 번식이 왕성해지는 가을철 환절기,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로 꼼꼼히 유해균을 제거해보자.



[리스테린 - 세계•국내 판매 1위 구강청결제]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리스테린(Listerine)’은 1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 세계•국내 판매 1위 구강청결제 브랜드다. 1860년 살균된 수술실에서 수술을 집도한 최초의 외과의사 Dr. Joseph Lister의 이름에서 유래되어 지금까지 구강청결제 분야를 선도해왔다. 

리스테린은 4가지 에센셜오일(유칼립톨/멘톨/티몰/살리실산 메틸) 기반의 구강청결제로 30초 사용시 입 속 세균 99.9%를 제거하고, 그 효과를 12시간 지속하는 효능을 입증 받았다. 리스테린액이 플라그 세균막을 침투하여, 플라그 및 치은염과 연관된 박테리아를 신속히 제거한다. 특히, 치아뿐만 아니라 치아 및 치아 사이 그리고 잇몸 경계 위쪽 등 기타 칫솔로 닿기 어려운 부분에 작용한다.

1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있어 원하는 향과 기능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리스테린 쿨민트(Cool Mint)’는 실험을 통해 리스테린의 99.9% 세균 억제효과를 입증 받았고, 더욱 강력해진 플라그 제거 효과로 잇몸 염증 예방 및 개선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12시간 마다 사용할 경우 플라그와 치은염을 발생시키는 세균으로부터 24시간 동안 보호받을 수 있다. ‘리스테린 토탈케어(Total Care)’는 6가지 효능을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입 속 유해균 억제 및 플라그 생성 억제, 치석 생성 예방, 치은염 예방 및 감소, 충치 예방 및 구취 제거의 기능이 한꺼번에 들어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소개]

Johnson & Johnson(존슨앤드존슨社) 컨슈머헬스 비즈니스 분야의 국내 법인인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스킨헬스 제품 및 일반의약품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1983년 설립된 이래 존슨즈, 클린앤클리어, 뉴트로지나, 아비노 등을 출시하며 스킨헬스 분야에서 꾸준한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 일반의약품인 타이레놀, 니코레트, 로게인, 의약외품인 리스테린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전문회사로서 사명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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