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초연으로 선보이는 북녘 관현악곡들유튜브 생방송 및 JIBS제주방송 녹화중계 예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종걸)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이사장 문대림)와 공동 주최로 10월 30일(토) 오후 5시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1 제2회 제주 평화음악회 : 평화, 마음의 울림>을 개최한다. 민화협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고, 통일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평화의 섬 제주에서 통일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남북 화해와 상생을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특히 북한 명곡들을 제주에서 초연하는 특별한 음악회로 준비하였다. 민화협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은 “남북관계의 새로운 도약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간절함을 담아 음악회를 준비했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다가올 한반도 평화의 봄을 먼저 노래하고자 한다. 평화와 화해의 길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제2회 제주 평화음악회는 김홍식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이 연주하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제주 출신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한다. 또한 제주가 고향인 재일동포 3세이자 북한 민족악
UN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논의 예정폐기물 관리 및 고부가가치화 분야 정책, 연구의 나아갈 방향 모색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환태평양대학협회(APRU), 세계적 과학 학술지 ‘네이처’ 3대 저널과 함께 2021년 10월 26일(화)부터 28일(수)까지 3일간 국내 대학 최초로 서울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폐기물 관리 및 고부가가치화(Waste Management and Valoriz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2021년 네이처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네이처 3대 저널 : Nature Nanotechnology / Nature Electronics / Nature Sustainability 이번 콘퍼런스는 LG 에너지솔루션, 국제 ESG 협회, 과기정통부 등과 MIT, 코넬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예일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등에 재직 중인 세계 최고 권위의 학자들을 포함 전 세계 100개국 1,5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하여 지속가능성과 순환경제에 대한 최신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Nature 주요 저널의 편집장이 실시간으로 참여하여 지속가능성의 미래를 함께 논
■ ‘암이어도 괜찮아, I’m(암) OK’를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 ‘명의에게 들어보는 진료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 건강강좌, 폐암·유방암·대장암 교육 예정 ■ 학회 유튜브 채널 ‘그 암이 알고 싶다’ 모티브로 한 라이브 토크 콘서트, 환우 질문에 의료진이 직접 대답하는 형식으로 소통 창구 확대 기대 대한종양내과학회(이사장 김태원)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가 11월 24일(수) 오후 1시에 암 환우 대상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암이어도 괜찮아, I`m(암) OK’를 주제로,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들었을 암 환우들에게 올바른 항암치료 정보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국내 항암치료 기술 발전으로 인해 더 이상 암이 극복하지 못할 질환이 아니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크게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기념식’ ▲’건강강좌: 명의에게 들어보는 진료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 ▲’그 암이 알고 싶다 라이브 토크 콘서트’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의 항암치료의 날 행사 소개와 함께
가- AI 분석 프로그래밍 실습 및 의과학 실무형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0월 14일, 서울성모병원 별관 1층에서 ‘AI 빅데이터 실습실 현판식 및 축복식’을 진행했다. 지난 2020년 바이오 빅데이터 실습실(서울성모병원 별관 1206호 위치, 자체서버 구축, PC 30대 규모)을 구축한 가톨릭대 의대는 같은 층 1201호에 10대 규모의 인공지능(AI)을 갖춘 빅데이터 실습실을 추가 구축함으로써 빅데이터 실습 인프라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이 날 행사는 가톨릭대 성의교정 교목실장 김우진 신부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이화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사무처장 이재열 신부, 정연준 의과대학장, 유양숙 간호대학장 등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정연준 의과대학장(가톨릭대 미생물학교실, BK21 사업단장)은 “이제 의료분야에서 빅데이터의 활용은 필수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라며 “금번 구축된 AI 빅데이터 실습실은 ‘실제 의료 빅데이터 기반 AI 분석 프로그래밍 실습 및 미래 의과학 발전’에 기여할 실무형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화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10월 21일(목) 오후 5시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린 제26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부회장에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을 보선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의 임원 보선은 병원장 교체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임기는 2022년 4월 30일까지다.
대한신장학회는 코로나19 (COVID-19) 환자 진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자 코로나19 대응지침(인공신장실용)을 1-7판으로 업데이트하였다. 유지 혈액투석 치료를 받고 있는 말기신부전증 환자는 주 3회 외래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코로나19에 확진될 경우 실질적으로 ‘자가격리’가 불가능하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으며, 밀접한 공간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므로 감염병 전파가 용이할 수 있다. 따라서 투석 환자 및 의료진의 감염예방 및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 1월 31일 대응지침(1-1판)을 대한투석협회와 함께 처음 개발하였으며, 질병관리청의 지침 변경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번 인공신장실 코로나19 지침(1-7판)에서는 최근 예방접종 진행 상황 및 변이 바이러스 등 방역상황의 변화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지침 (지자체용) (10-1판)」과 「코로나19 국내예방접종완료자 관리 지침 (3판)」 등의 변경에 따라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접촉자는 경우에 따라 자가격리(능동감시)가 아닌 수동감시로 확정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였다.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