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직장에서부터 시작해요”전국 사업장 보건관리자의 우수 금연활동 발표 및 시상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이 사업장 내 금연활동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0년 제2회 사업장 금연환경조성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발표대회는 11월 13일(금) 서울 르메르디앙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사업장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금연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보건관리자들의 창의적인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발표대회는 노성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우수사례 발표, 심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2020년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장은 ▲삼성물산, ▲서울메트로9호선, ▲쿠팡, ▲삼영전자, ▲한신공영 등 총 5곳이다. 현장 심사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 직업건강협회장상을 시상했다. 사업장 보건관리자 대상 금연교육은 지난 7월부터 진행됐다. 신청접수 대상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보건관리자 대상 금연교육 심화과정 수료자 약 400여명이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과 (사)한국직
자살 유족, 우리 모두 “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 자살 유족 권익 옹호와 사회적 인식개선 홍보(캠페인) ‘얘기함’ 공개 - 자살 유족에게 ‘위로가 되었던 경험, 상처가 되었던 경험’ 알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중앙심리부검센터(센터장 전홍진)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맞아 11월 20일(금), 오후 4시 온라인 생중계(드림씨어터 스튜디오, 서울시 강남구 소재)로「2020년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보이는 라디오 - ‘얘기함(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을 만나다’」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은 자살로 인해 상처받은 유족들이 치유와 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애도를 하기 위한 날로써, 처음에는 부친을 자살로 잃은 미국의 해리 리드 상원의원 발의로 지정되었으며, 199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매년 추수감사절 전주 토요일에 기리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심리부검센터는 2020년에 네 번째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유튜브 채널(얘.기.함.)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자살 유족 인식개선 홍보(캠페인) ‘얘기함’을 공개하였다. ‘얘기함’은
코로나19 대응의 헌법적 문제점을 논하다 코로나19 대응을 둘러싼 기본권 제한에 위헌적인 점은 없는지에 대해 한국과 독일 양국 헌법학자들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안효질)은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과 함께 11월 18일(수)과 25일(수) 2차례에 걸쳐 2020 온라인 한-독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주최 :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연구원 정당법연구센터, (사)헌법이론실무학회 2014년부터 매년 열려오던 한-독 국제학술회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Zoom webinar)으로 개최된다. 모든 발표와 토론은 한국어-독일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11월 18일(수) 오후 5시부터 <COVID-19와 예외헌법>이라는 주제로 Anna-Bettina Kaiser 베를린 훔볼트대 법대 교수와 김선택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를 한다. 이어 <COVID-19와 기본권제한>이라는 주제로 Michael Brenner 예나대 법대 교수와 방승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를 이어간다. (* 사전등록: https://url.kr/gjRfh2) 둘째 날인 25(수)에는 &
‘포스트 코로나 이후 넥스트 노멀과 대학의 역할’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11월 19일(목) 오후 1시부터 고려대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제4회 KU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며 오프라인 행사는 최소 인원으로 진행한다. 고려대는 우리나라 대학이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 그동안 고려대가 추진해 온 혁신의 성과들을 공유함으로써 대학혁신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해부터 <KU혁신포럼>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학교육 방법론과 시대에 맞는 인재교육시스템 재설계를 통한 창의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 혁신의 시대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표준이 될 넥스트 노멀 시대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학의 대응방안을 모색고자 ‘Next Normal 위원회’를 발족한 바 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19 이후 넥스트 노멀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전 세계적 확산과 장기화에 따른 사회 전반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
합리적인 의료정책 개발과 의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 전망 지난 2016년에 이어 2020년 두 번째로 전국의 모든 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실태조사가 10월 중순경부터 시행된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안덕선)는 “금년도 연구사업 계획에 따라 의사의 근로환경 개선과 합리적인 의료정책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전국의 모든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 실시된 1차 조사에서는 전체 8,564명이 응답하여 그 결과가 각종 연구와 논문 등을 통해 학술적 가치가 인정된 바 있다. 이 자료는 현재 의료정책연구소 홈페이지 ‘전국의사조사 게시판’을 통해 2016년 조사의 원자료(raw data)를 희망하는 외부 연구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 참조 : https://rihp.re.kr/doctor/request.php). ‘2020 전국의사조사’는 11월 18일부터 약 3∼4주간 전문조사기관(한국리서치)이 사업 책임자로 참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설문지는 온라인 설문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전국 의사 회원들에게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로 발송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항
2020년 8~10월 간 이른둥이 부모 415명 대상 설문조사 시행의료비 부담은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전체 지출 비용에서 큰 비중 차지RS바이러스 예방접종 경험 55.2%, 다태아 및 외동 이른둥이에도 보험급여 혜택 있어야언어발달 지연 등 재활치료에 대한 관심과 정책적 지원 필요 총 지출 비용 중 의료비 지출 비중은 낮아져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창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이른둥이 부모 415명을 대상으로 ‘이른둥이 양육 및 치료 환경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11월 19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른둥이 자녀를 위해 연평균 의료비를 100만원 이상 지출한다는 응답은 51.3%, 1,00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도 6.6%에 달했다. 지출 비용 중 가장 큰 항목으로 식비(41.7%)를 꼽았으며, 의료비(36.5%), 교육비(9.6%)가 뒤를 이었다. 2018년 조사와 비교해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졌는데, 이는 2020년 1월 1일부터 만 5세 미만의 이른둥이 외래 진료비 본인 부담이 5%로 저감되는 등 이른둥이 의료비에 대한 지원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른둥이 자녀에게 지출되는 연평균 지출비
“더 돌아보고, 더 안아주세요!”아동학대 예방기념주간(11월19일∼25일) 계기, 편의점산업협회·왓챠와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협업 홍보도 전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되는 아동학대 예방 기념 주간(‘11월19일~11월25일)을 맞이하여 교육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9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주니어볼룸’에서 ‘제14회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계여성정상기금(WWSF)이 2000년 11월 19일을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한 이후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매년 기념식 개최(아동복지법 제23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을 고려해 좌석 띄어 앉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보건복지부 동영상 계정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 동시 생중계(https://www.youtube.com/mohwpr) 국선변호사,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조사팀장 등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로 선정된 99명 중 10명이 현장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1월 18일(수) 17시30분에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의정협의체 운영을 위한 2차 실무협의*를 개최하였다. * 복지부 :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단장),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과장, 유정민 보건의료혁신팀장 의협 : 강대식 무산시의사회장(단장), 한재민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조민호 의협 기획이사, 성종호 의협 정책이사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겨울철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대한의사협회는 의료인 면허 재교부를 심의하는 「행정처분심의위원회」위원 구성 변경 및 면허 미신고 의료인에 대한 면허효력중지 사전통보에 대한 개선과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의 안전성․ 유효성을 검증할 검증단 구성을 제안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대한의사협회에게 의정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는 한편,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 조속히 참여할 것을 제안하였고,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자문단을 통해 주기적으로 상황을 점검하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별도 협의체에서 논의해 나가자고 하였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실무협의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