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캠페인 및 인포그래픽 포스터 통해 콜레스테롤 관리 인식 개선 목표심혈관질환 환자의 LDL 콜레스테롤 목표 적정 수치 관리 중요성 강조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채인호)는 심혈관질환 환자들의 LDL 콜레스테롤 관리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나쁜 콜레스테롤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저저익선(低低益善)’ 캠페인을 11월~12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저저익선(低低益善) 캠페인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LDL 콜레스테롤 목표 수치를 제시하고 적극적인 관리를 촉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국민 대상 LDL 콜레스테롤 목표수치를 알리는 라디오 캠페인과 인포그래픽 포스터를 전국 206개 병원에 배포할 예정이다. 라디오 캠페인은 채인호 이사장의 목소리를 통해 심혈관질환 환자의 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1월에는 SBS 파워FM(107.7MHz) 9시 56분에, 12월에는 KBS 2FM(89.1MHz) 오전 9시 56분에 송출된다. 전국 206개 병원에 배포될 인포그래픽 포스터에는 심혈관질환 환자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제시하고 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질환 등 심혈관
세계 미숙아의 날(11월 17일)을 기념, 11월 8일 이른둥이 가정·의료진·정부관계자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의료진 건강강좌 및 힐링 강연, 이른둥이 사연∙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이른둥이 우수 사연 낭독, 이른둥이 서베이 결과 분석 발표,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창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지난 11월 8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이른둥이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제9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트윙클 페스티벌(Twinkle Festival)’ 온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0년 9회째를 맞이한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은 11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을 기념해 이른둥이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른둥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자리다. ‘사랑으로 빛나는(Twinkle) 이른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른둥이 가족 및 정부 관계자 등은 현장에 참여하지 않는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현장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한신생아학회 의료진 및 이른둥이 공모전 수상자 등이 소수 인원으로 참석해 이른둥이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건강증진 전문가’ 양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이 ‘포스트·위드 코로나 시대의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방향’을 주제로 2020년 국회 보건정책 세미나를 11월 8일(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보건교육사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회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과 보건복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 대한보건협회,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세미나를 공동 주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보건교육 방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박상태 고려대학교 통합의학교실 교수의 진행으로 발표와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발표 내용은 ▲‘코로나19 이후의 보건교육활동 방향’, ▲‘코로나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면역력 증강 생활건강 보건교육’, ▲‘코로나19 시대 감염안전 교육 실태와 개선방안’, ▲‘포스트코로나 시대 보건교육사 제도 발전 방향’으로 구성됐다. 토론 시간에는 ‘뉴노멀
범의료계 대표 한목소리로 의료계 단합 이끌어!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이하 범투위)는 2020년 11월 8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범의료계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단합된 목소리를 내기 위한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고 신규 의사배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앞으로 이어질 의료대란의 문제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범투위는 국민건강과 올바른 의료정책의 실현을 위하여 범의료계가 투쟁을 하였고, 이에 따른 협상안 실행을 위한 의정협의체는 코로나 안정화 이후 구성되어야 하며, 현 상황에 대한 원인은 정부에 의한 것이므로 협상환경의 조성도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범투위는 의사 국시 문제가 2021년 한 해 2,700여명의 의사배출 감소만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의료 취약성, 필수의료 문제점,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코로나사태 대응과 관련하여 필수불가결한 문제로서, 이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명백하게 알리고, 구체적인 대안책을 마련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범투위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원회의 직무 및 권한과 책임, 분과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구성 등에 관한 운영규정(안) 초안을 검토하고 의협 상임이사회
강직성 척추염 환우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국내 강직성 척추염 환우를 응원하는 공공 캠페인 영상 제작, 2020년 12월까지 누적된 조회수에 따라 기부 예정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김태환,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가 11월 5일(목) 호경전 인 뱅커스 클럽에서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로 제정되어 있는 ‘강직성 척추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 간 거리 두기,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발생하고 점차 척추 마디가 굳어지는 류마티스 질환으로, 무릎이나 팔다리 관절에도 관절염 증상이 동반된다. 주로 젊은 연령대에서 발생하는데, 단순 근골격계 질환으로 오인해 다른 진료과를 방문하거나 질환의 원인도 모른 채 진단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진단 시기를 놓칠 경우 척추 변형 등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눈, 폐, 심장, 장 등에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2회를 맞은 행사에서는 강직성 척추염 진단 및 치료 환경을 점검하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환우의 치료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다.”11월14일은 세계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대국민캠페인 및 행사, 이벤트 진행 당뇨병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우리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할 때 생긴다. 혈액 속 혈당이 에너지로 이용되지 않고 쌓여서 고혈당을 유발하고, 결국에는 소변으로 당이 배설된다. 당뇨병인데도 만성적으로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뇌졸중, 심근경색, 말초혈관질환, 당뇨병성 망막증, 신장질환, 신경병증 등의 많은 합병증이 발생하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가장 흔한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혈관질환의 경우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남자는 2~3배, 여자는 3~5배나 더 위험하다고 보고됐다. 전 세계 당뇨병 유병 인구가 무려 4억 6천만 명에 이르고 있고, 당뇨병은 개인이 가진 질병을 넘어 사회 및 전 세계적 이슈로 자리 잡았다. 2020년 발표된 당뇨병 팩트시트(DFS2020)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당뇨병과 공복혈당장애를 포함한 인구는 1,440만 명에 이르고 있다.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
대한폐암학회(이사장 김영태, 회장 정순희)는 11월 19(목)과 20일(금) 양일간 대한폐암학회의 국제학술대회인 “2020 KALC International Conference Virtual”을 개최한다. 2년마다 국제학술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COVID-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열리는데, 폐암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는 국내 의료진, 의학자들 뿐만 아니라 13개국 이상의 다양한 국가에서 530명의 연구자들이 사전등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폐암학회는 지난 7월 비대면 온라인 춘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고, 이번 국제학회에서 진일보된 버츄얼 학술대회 면모를 보여 줄 예정이다. 국내에서 폐암 진료와 연구를 선도하는 유수한 전문가뿐만 아니라 24명의 미국, 유럽 등지의 세계적 석학들이 강의와 토론에 참여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넘는 국제적인 학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버츄얼 국제학술대회는 총 3개의 라이브 채널로 진행되며, 첫째날 기조강연으로는 Harry J. de Koning (네덜란드) 박사의 NELSON 폐암조기검진 연구의 10년 결과와 Charles Swanton (영국) 박사의 Lung TRACERx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