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의 소비재, 헬스케어 분야 혁신적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진행 예정 앨리슨파트너스 한국지사(Allison+Partners Korea)가 신임 부사장에 권기정 전 던험비코리아(dunnhumby Korea) 전무를 선임했다. 권기정 신임 부사장은 빅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연계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 전략 및 원격근무 시대의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혁신적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를 이끌게 된다. 조나단(JONATHAN HEIT) 글로벌 CEO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혁신과 고객 경험에 대한 요구가 높다”며 “데이터와 스토리텔링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주도해 온 권 부사장이 탁월한 리더십과 비즈니스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국 지사의 성장을 견인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권 부사장은 지난 20년간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 PR산업에 몸담았다. 앨리슨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직전,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고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던험비’ 한국지사에서 리테일 데이터 전무를 맡았으며, 미디컴 부사장,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권 부사장은 “코로나19가 재 소환한 뷰카(VOCA)의 가
“국내 최초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쓰이길” 글로벌 바이오유전체 빅데이터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 피엘케이스트레티지양사 수익 중 5억 고려대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에 기부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10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이원다이애그노믹스-피엘케이스트레티지 정보보호연구원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코로나 팬데믹에서 K-방역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한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와 피엘케이스트레티지(주) 양사가 수익 중 일부인 5억 원을 고려대학교 정보보호연구원 산하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에 기부하기로 약정하면서 이뤄졌다. 이 기부금은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의 학술 연구, 기술 협력, 연구자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 리질리언스(resilience) : 재난 피해를 극복하고 시스템 기능을 회복하는 능력 기부약정식에는 기부자 측의 박철민 피엘케이스트레티지(주) 대표, 강성호 피엘케이스트레티지(주) 이사, 신상철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 공동대표, 이명희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 공동대표가 참석했고, 본교 측에서는 정진택 총장,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 임종인 정보보호연구원장, 한희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학회장 고광욱)와 함께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분야에서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2020년도 업무협약(MOU)’을 10월 30일(금)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 국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증진과 보건교육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발굴 및 수행하며, 이에 대한 상호 기술지원 및 자문을 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수준 향상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목표로 과학적 근거 개발을 위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대국민 대상 홍보활동을 넓혀갈 것이다. 또한, 건강증진 및 보건교육을 위한 지식과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뤄지도록 서로 협력해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보건 관련 이슈 또는 연구 결과 등에 대한 학술행사를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 고광욱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COVID-19 시대의 공중보건’을 주제로 2020년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 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박남수 협성대 보건관리학과 교수가 진행한 ‘Post-COVID-19시대 건강친화기반구축을 위한 건강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암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11월 3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8일에 암관리에 필요한 주요 사업의 법적 근거를 담아 개정된 「암관리법」(2021.4.7 시행예정)에서 시행규칙으로 위임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발암요인관리사업의 세부사업 추가(안 제3조의2) 법률에 규정된 발암요인관리사업* 외에 발암요인 위해성 연구, 발암요인 관련 부처간 협력사업, 발암요인 통합정보시스템 운영 등을 발암요인관리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추가하게 된다. * 발암요인 목록작성·보급, 발암요인 위해성 평가 및 정보제공 등 ② 중앙/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지정,운영기준 등(안 제5조의2 내지 제5조의7) 중앙/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지정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시설·인력·장비기준을 충족하여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보건복지부로 제출하도록 기준을 규정한다. * 보건복지부 고시는 법 시행일(’21.4월)에 맞추어 추후 별도 제정 예정 또한 중앙/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매년 사업운영계획 및 실적,
당뇨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혈당관리 패키지 프로그램 운영채혈 없이 실시간으로 혈당체크 가능한 ‘리브레 키트’ 증정11월 8일부터 파일럿 프로그램 진행 힐리언스 선마을이 당뇨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혈당 관리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다이어트ON&당뇨OFF’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뇨 생활습관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다이어트ON&당뇨OFF’프로그램은 혈당 관리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습관, 인슐린 분비를 높이는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통해 효과적인 혈당관리방법을 제시하는 건강 패키지다. 힐리언스는 프로그램 참여 고객이 평소 식습관에 대한 실시간 혈당패턴을 분석할 수 있도록 방문 3일전 ‘리브레 키트(KIT)’를 집으로 배송한다. 이후 선마을 입촌 후 건강 식습관, 운동법, 명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변화되는 혈당을 분석하여 스스로에게 맞는 혈당관리와 생활습관 개선 등 맞춤형 혈당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전 증정되는 ‘리브레 키트’는 채혈 없이 팔 등에 간편하게 부착한 후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혈당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연속혈당체크 키트다. 센서 부착 후 휴대폰 터치만으로 실시간 혈당수치를 확
바이오헬스산업 정책연구 컨트롤타워로서 지난 2010년 출범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InnoPol(혁신정책연구센터) 제2기 출범식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백신주권 실현”을 주제로 2020년도 제1회 제약·바이오헬스 정책포럼을 개최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는 백신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현황과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점검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근 백신 기술 동향과 인허가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정책 포럼을 통해 진단한다. ▶ 주 제 : 정량적 데이터 기반 제약·바이오현황과 미래전략 및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백신주권 실현▶ 일 시 : 2020년 11월 9일(월) 10:30-17:00▶ 장 소 : 서울 코엑스 3층 C홀 내 현장세미나실▶ 주 최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주 관 : K-BD Group(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 InnoPol(혁신정책연구센터)▶ 협력기관(추진위원회) : 인트라링크스, 제약산업전략연구원, 특허정보진흥센터 등▶ 후원 : ㈜경연전람 ‣ 사회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헌제 상무
11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하반기 마지막 제약·바이오 전시컨벤션행사인 Korea Life Science Week 2020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0) 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백신주권 실현을 위한 정책포럼이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보건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백신개발의 현황과 전망 ▲산업계에서 바라본 백신 개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백신 개발 사례로 본 코로나 19 백신현황 ▲백신의 WHO PQ 인증과 국제입찰에 대하여 학계업계 전문가의 발표로 진행된다. 이번 정책포럼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BD Group(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정책포럼에 앞서, ‘정량적 데이터 기반 제약·바이오 현황과 미래전략‘ 주제로 제1회 제약‧바이오헬스 통계포럼이 함께 열린다. 한편, 이번 Korea Life Science Week 2020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0) 행사장에는 업계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제약·바이오업계 R&D개발을 위한 다양한 포럼 및 세미나가 동시개최되며,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R&D 트렌드를 조망하
대의원회, 시도의사회, 의학회, 전공의, 의대생 등 30여명 참여국시 응시자 대표 입장 듣고 대책 논의... 범투위에 공식 논의 요청키로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생 의사국가시험 응시와 관련한 총력 대응을 위해 비상 연석회의를 열었다. 10월 30일 오후 1시 용산 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화상참여를 포함하여 최대집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와 대의원회, 시도의사회, 의학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대집 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9·4 의정합의 이후 합의 이행에 미온적이었던 정부가 최근 의정협의체 구성을 요청하면서도 본과4학년 학생들의 의사국가시험 응시 관련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최 회장은 “국회에서도 합의에 대한 사실상의 보복 입법이 쏟아지고 있다. 여당 및 정부가 합의를 이행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당정을 비판했다. 특히 의사국가시험에 대해서 최 회장은 "합의의 정신과 취지에 따라 반드시 먼저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라며 "당정이 이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면 약속을 지킬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으며 의료계는 다시 강력한 투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