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혈당측정기로실시간 혈당 변화 확인하며 체험형 교육 진행 ● 전문의 강연, 식단·운동 코칭 및 실습 통해 실생활 맞춤 혈당관리법 배우고 2주간 챌린지 이어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11월 8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한독퓨처콤플렉스에서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관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관리 원데이 클래스'는 한독이 당뇨병 관리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당당발걸음(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독은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통해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을알리고 당뇨병 환우를 돕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 사회초년생 1형 당뇨병 환우들의 혈당 관리를 돕기 위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당당발걸음, My First Step'에 이어 이번에는 평소 혈당 관리가 필요하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실천하기 어려워하는젊은 당뇨 환우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혈당관리 원데이 클래스를 마련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관리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5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똑똑한 혈당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
●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 3상 임상연구 통해 c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유의미한 생존개선확인[i],[ii] ● 양사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cEGFR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병용요법의치료 접근성확대 기대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국내 법인인㈜한국얀센(대표이사 크리스찬로드세스)은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L858R) 치환 변이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제인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렉라자®(레이저티닙)병용요법’의 국내 판촉 활동을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밝혔다.[iii] 양사는 10월 31일에 협약식을 체결하고,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 판촉 활동을 전개하기로 협의했다. 국내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판촉 활동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존슨앤드존슨이 주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진행하게된다. ㈜유한양행은그간 렉라자® 단독요법의판촉을 담당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병용요법에대한 공동 판촉으로 역할을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접근성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각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구성욱 병원장(신경외과)이 지난 6일부터 3일간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중 제3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1979년 7월 발족한 대한의용생체공학회는 공학, 의학 및 생물학을 포괄하는 융합 학문 전문가 8천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의공학에 대한 학술 및 기술 진흥과 지식교류는 물론 이를 통한 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 구성욱 차기 회장은 취임 후, ‘아시아-태평양 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학술지 활성화 방안 모색, 학회 회원 참여 확대, 산·학·연·병 연계학회 운영과 연관 학회들과의 학술 교류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 서울아산병원, 혁신 항암 신약 조기 개발위해 설립된 애브비 글로벌 임상시험 암 센터 네트워크 P1PER소속 ● 애브비 종양학 연구 역량 및 서울아산병원 임상 전문성 결합한 이번 협력 통해 다양한암종에서의 미충족 수요 해결 목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본사 종양 조기 개발(Oncology Early Development, 이하 OED)팀이 서울아산병원 암 전문의들과 항암제 신약 개발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애브비 OED 팀은 서울아산병원에 방문해 종양내과 류민희 교수, 윤덕현 교수와함께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네트워크인P1PER(Phase 1 Partnerships for Excellencein Research)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다. P1PER는 애브비 본사의 주도 하에 난치성 혈액암 및 고형암 분야의 신약 조기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글로벌 임상시험 네트워크다. 본 네트워크는 암 연구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크에 소속된 전문가들의과학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양측은 이번 논의를 통해 애브비의 혁신적인 항암제 파이프라인과서울아산병원의 선도적인 임상 역량을 결
최근 비타민 C·E·페룰릭애씨드가함유된 세럼이 얼굴(안면) 백반증 환자의 엑시머 레이저 치료후 발생하는 과색소침착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 백반증 환자의 엑시머 레이저 후 과색소침착 관리에 대한 비타민 C, E 및 페룰릭애씨드 세럼의 효능’이라는 연구 제목으로 진행된본 연구는 힐하우스피부과 의원 배정민 원장, 가톨릭대학교 피부과 주현정, 한주희 교수 연구팀이수행했으며, 해당 결과는 유럽피부과학회(EADV)에 e-포스터(e-poster) 형태로 게재됐다. 백반증은 피부의 멜라닌세포가소실돼 일부 부위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는 피부질환으로, 인종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전 세계 인구의 약 1~2% 유병율을 보이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얼굴, 손 등 노출 부위에 주로 나타나지만 신체 어느 곳에서나 발현될 수 있다. 외관상변화로 인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어려움을 동반하기도 하며, 질환의 특성상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이잦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대표적 치료법인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자외선 치료는 색소회복을 돕지만, 반복적인 자외선 노출로 인해 치료 부위에 과색소침착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연구팀은 최근 비타민 C·
[사진: 전달식모습. 왼쪽 첫번째부터 대한암협회 이민혁 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양옥모,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대한암협회(회장 이민혁)는 2025년 11월 6일(목) 오후 서울지방보훈청에서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와 「독립유공자 유가족 암 치료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공동으로추진 중인 ‘암(癌)중모색 시즌2’ 캠페인의 일환으로, “암은 개인의 질병이 아닌가족 전체의 위기이자 사회 공동의 과제”라는 문제 의식 아래 시작됐다.두 기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치료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정서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광복8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협약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암 투병으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사회적 연대 속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대한암협회는암 진단을 받은 독립유공자 유가족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총 1억 5천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해당 재원은 유한재단의 기부금으로 조성됐으며, 국가보훈부 및 광복회와 협력해 보훈병원에서 진료 중인 암 환자를
유유제약 장재원 개발·영업본부장이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대해 토론하는 국회 포럼에서 과학적 근거기반이 높은 의약품 개발시에는 “부가 광고기회”를 부여하자는아젠다를 발표했다.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김윤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약사회와건강소비자연대가 주관해 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개최됐다. 이의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유유제약 장재원 본부장, 대한약사회 김태규 이사, 숙명여대 이충우 교수, 식약처 김희선 사무관이 주제 토의에 나섰다. 유유제약 장재원 본부장은 “과학적근거기반 높은 수준의 의약품 개발시 ‘부가광고기회’ 부여”를 주제로 발제했다. 첫번째로 생약제제 유효성 제고를 위해품질관리 목적 지표물질 이외 미지(未知) 생리활성성분을 반영하는 제품에 한해 “생약제제 성분프로파일차별화 요소” 또는 “원산지” 광고를 허용하자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와 관련 올해 8월JPPS(SCI IF: 4.3) 논문 예시인 유유제약 타나민정 주성분인 은행엽 건조엑스(EGb761®/독일 슈바베社)를 소개했다. 타나민정의 주성분 EGb761®(은행엽 건조엑스)은 성분분석 결과 ‘7가지 지표
AI 신약 개발 선도 기업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아이젠사이언스는 루닛이 주관하는 ‘의과학’ 분야 컨소시엄의 핵심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합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의 대규모 AI 생태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등 주요 산업별로 도메인에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해 국가 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루닛 컨소시엄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아이젠사이언스를 비롯해 트릴리온랩스, SK바이오팜, 카카오헬스케어 등 7개 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서울대의 6개 교수 연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경희의료원 등 9개 의료기관이 참여, 총 23곳의 산·학·연·병 기관이 협력해 AI 기반 의과학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아이젠사이언스는 이번 사업에서 루닛, 트릴리온랩스와 함께 신약 개발 및 의과학 R&D 전반에 활용될 ‘의과학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담당하며, 이 분야에서 축적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