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다! 담배 없는 세상!”건강증진개발원-EBS 유튜브 라이브 시상식, 수상작 전시회 개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제2회 청소년 흡연예방 문화제’ 라이브 시상식을 10월 8일(목)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지난 6월 29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약 7주간 흡연예방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작품을 공모했으며, 총 2,21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2차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고, 이 가운데 143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총 상금은 2,920만원이다. 이번 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EBS 교양’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안전 수칙 하에 대면 시상했다. 아울러 10월 11일(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수상작 전시회가 이어진다.
“담배규제와 금연, 또 하나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실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금연이슈&포럼 2020년 첫 호 발간을 통해 담배 사용과 코로나19의 관련성을 알린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담배 사용이 코로나19 감염의 위험 요인이라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어, 이러한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코로나19로 중증 질환에 걸릴 확률이 더 높으므로 즉각 금연 할 것을 권고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우리나라 중앙방역대책본부 역시 코로나19의 위험 요인으로 흡연을 포함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됐고, 이를 ‘이슈 분석’에서 다루었다. ‘청소년 건강저널(Journal of Adolescent Health)’에 실린 한 연구에서는 흡연하는 청년들이 흡연하지 않는 청년에 비해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5배 이상 높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또한, 전자담배와 일반담배를 함께 피웠다고 응답한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코로나19로 진단될 가능성이 7배 높게 나타났다. * (청소년건강저널) Shivani Mat
대한이식학회는 '순환정지 후 장기기증 제도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10월 16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 아래 - ▷ 일시 : 2020년 10월 16일(금), 15:00~17:00▷ 장소 : 대한이식학회 온라인 강의 웹사이트(kst2020.cade.education)▷ 등록비 : 무료▷ 등록기간 : ~2020년 10월 15일(목)까지▷ 신청방법 : 등록 링크를 통해 신청 → https://forms.gle/ck5qLTDdkUpf6Rz26
대한고혈압학회 전 이사장 및 MMM위원장 조명찬 교수가 ISH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위원장 및 아시아태평양 자문그룹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1994년에 창립되어 고혈압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국제적으로 인적 및 학술교류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고혈압학술대회와 2016년 세계고혈압학술대회를 연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적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 이런 배경으로 대한고혈압학회 전임이사장인 조명찬교수 (충북의대)가 2018년 9월에 세계고혈압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ISH)의 임원이 되었으며, 2020년 10월 7일에 ISH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위원장 및 아시아태평양 자문그룹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국제포럼은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자문그룹(Regional Advisory Group)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계 각국의 고혈압 예방, 관리, 교육 및 정책을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국제포럼은 WHO 등 국제기구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11억명이 넘는 전세계 고혈
제8차 상임이사회서 임원보선 및 신규입회 승인 윤동섭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고도일 서울특별시병원회장이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 부회장에 새로 선임됐다. 고도일 부회장은 홍보위원장을 겸직하게 된다. 병원협회는 10월 8일 오전 7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8차 상임이사회에서 5명의 임원을 보선하고, 3곳의 회원병원 입회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종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장과 송영구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각각 기획위원장과 병원평가위원장에 보선됐으며, 정윤철 분당제생병원장은 이사로 등재됐다. 이번에 보선된 임원의 임기는 2022년 4월 30일까지다. 또한, 상임이사회는 서울바른척도병원(김민석 병원장), 비에스종합병원(김종영 병원장)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나용길 병원장) 등 병원 3곳의 신규입회를 승인했다.
“1형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지금 검지를 들어 주세요”당뇨병학회, 소아내분비학회, 당뇨병연합 임원진과 유명 연예인 동참 1형 당뇨병을 바로 알리기 위한 최초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기반 캠페인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 대한당뇨병연합(상임고문 양승조, 이대열, 이문규)은 11월로 다가온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오늘부터 11월 13일까지 1형 당뇨병에 대한 바른 이해의 확산을 위한 온라인 기반 캠페인 ‘1형 당뇨병 바로 알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형 당뇨병은 ‘소아 당뇨’로 흔히 통칭되고 있지만, 잘 알려진 당뇨병 즉 2형 당뇨병과 발생 원인이 전혀 다른 질환이다.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면역체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췌장세포를 공격해 발생한다. 환자의 연령대나 생활 패턴과는 무관하게 발생하는 1형 당뇨병은 환자의 췌장세포의 기능이 여타 당뇨병의 경우보다 훨씬 적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 혈당의 오르내림이 급격하고 저혈당으로 인한 실신과 사망 위험 등에도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1형 당뇨병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낮아, 환자들이 주변의 편견과 오해에 시달리고 있다. ‘1형 당뇨병 바로 알기 챌린지’는 간단한 이미지와 해시태그(
국시원장, 의료시스템 연쇄적 붕괴 막으려면 의사국가고시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결정 필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장(이윤성)이 10월 7일 오후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위원장 전현희)를 찾아 “의사국가고시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윤성 국시원장은 “10월 5일 전국의대교수협의회와 서울시 25개구 의사회 회장단이 국민권익위에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 문제 해결’을 위한 고충민원을 신청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국민들께서 ”국시원의 의사국시 시험일정과 필요성“ 등에 관한 정보를 잘 알고 이 문제로 인해 국민들의 보건의료 이용에 차질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권익위를 찾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국시원장은 “설령 올해 의사국가고시 추가 실기시험을 치르게 된다고 하더라도 일정상 늦어도 다음주에는 국시시험 시행여부가 확정되어야 한다”며, “이후 10월 20일경에는 원서접수가 시작되어야 올해 시험을 제대로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국시원장은 “올해 의사국가시험 미응시자 2,700여명이 추가로 실기시험을 치르려면, 적어도 30여일 이상이 소요되고 원서접수 공고와 채점위원 선정 등 시험준비를 해야 하므로 국시원 입장에서는 일정이 매우 촉박
10월 8일(목) 오전 10시 40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아래와 같이 의료원 병원장 성명 발표 및 권익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의료원(병원)장 사과성명 발표 및 간담회 계획 □ 사과성명 발표 개요 ○ (일 시) 2020. 10. 8.(목) 10:40 /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3층) ○ (발표자) 김영훈 고려대학교의료원장 ○ (내 용)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 사과 □ 간담회 개요 ○ (일 시) 2020. 10. 8.(목) 11:00 / 정부서울청사 5층 심의실 ○ (참석자) 국민권익위원장, 의료원(병원)장 4명 ○ (내 용) 의사 국가고시 재응시 관련 협의 ※ 위원장 모두 말씀(5분) → 참석자별 인사말씀(10분) →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교환(30분) → 위원장 마무리 말씀(5분) * 위원장·참석자 모두말씀까지 공개 ○ (참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