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중앙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신정호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2018 아시아 중환자치료 컨퍼런스(The 37th KSCCM Annual Congress and Asian Critical Care Conference 2018)'에서 서태평양 중환자의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6월 7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대한노인여성의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연수강좌에서 폐경 호르몬 치료제 듀아비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듀아비브 심포지엄은변화하는 폐경 치료 환경 속에서의 치료 전략과 듀아비브의 임상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해운대백병원산부인과 전성욱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FDA블랙박스 경고 삭제 이후 달라진 폐경 치료 경향과 최신 치료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최근폐경 호르몬 치료를 둘러싼 규제·가이드라인 변화 이후, 실제진료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치료 시작 시점, 환자 특성별 접근 전략,치료제 선택 기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폐경 호르몬 치료에 대한 오랜 우려로인해 치료가 지연되거나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던 국내 임상 현실을 짚으며, 폐경 호르몬 치료제의 중요성과듀아비브의 치료 이점이 함께 소개됐다. 전성욱 교수는 “작년 말 미국FDA에서 호르몬 치료제에 기재되어 있던 심혈관 질환, 유방암, 치매 가능성 블랙박스 경고를 삭제하기로 하며 과도한 우려로가려져 있었던 호르몬 치료제의 치료 이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다만 블랙박스 라벨이 삭제됐다고 해서 폐경 호르몬 치료가 모든 여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대한혈액학회 AML/MDS 연구회와 손을 잡고 급성백혈병 환우들의 안전한 치료와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 ‘채움상자’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4월 27일(월) ‘채움상자 전달식’을 갖고, 셀트리온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케어키트를 조혈모세포이식 예정자 및 신규 진단 환우 150명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채움상자’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과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환우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철저한 위생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의료진의 자문을 바탕으로 구강관리용품, 보습제, 체온계 등 감염 예방과 부작용 완화에 필수적인 7종의 물품(1인당 20만 원 상당)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한혈액학회 AML/MDS 연구회 조병식 위원장(서울성모병원)은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되는 급성백혈병 환자들에게 위생 관리는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지원이 병원 밖 일상에서도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혈액암협회 이철환 상근부회장은 “혈액암 치료는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병원 밖에서도 환자를
(주)메디컴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54 월드메르디앙1차 1405호 등록번호 : 서울 아03115 ㅣ등록연월일 : 2014.4.21ㅣ발행인 : 박경미 | 편집인 : 설명희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경희 전화번호 : 02-6958-5434 ㅣ 팩스번호 : 02-858-5434ㅣ 이메일 : news@mdon.co.kr Copyright @이엠디(주식회사 메디컴)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 06월 09일 08시 5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