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목)

  • 흐림동두천 23.6℃
  • 흐림강릉 21.1℃
  • 흐림서울 24.5℃
  • 흐림대전 25.0℃
  • 흐림대구 22.6℃
  • 흐림울산 20.2℃
  • 흐림광주 24.0℃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2.5℃
  • 흐림제주 21.8℃
  • 흐림강화 22.7℃
  • 흐림보은 22.7℃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4.6℃
  • 흐림경주시 20.6℃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병원

아주대병원 연속 3주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보건복지부 제3기(2018~2020) 상급종합병원 지정

URL복사





아주대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에 재지정됐다. 1기(2012~2014)와 2기(2015~2017)에 이어 3기(2018~2020)까지 3주기 연속으로 지정을 받았다.

상급종합병원은 심장, 뇌,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종합병원을 말한다. 지난 2011년 도입됐으며 중증환자 진료실적, 환자 수 대비 의료인력의 비율, 전공의 확보 수준, 의료서비스 질 등에 대한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토대로 3년마다 지정한다.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면 30%의 건강보험 수가 종별가산율을 적용받는다. 

이번에 3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기관은 전국 총 42개 기관이고, 경기남부권에서는 아주대병원을 비롯한 고대안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4개 기관이 지정됐다.

탁승제 아주대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난해 각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보안인력을 배치하여 병문안객의 통제를 강화하는 등 입원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해 특별히 노력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국민들께 든든한 병원이 될 것이고, 환자 안전과 최적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