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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및기관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 대표 평화회의 개최

11월 18일(월) 고성 DMZ박물관·통일전망대 등,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각계 1천여 명 모여 한 목소리로 개성공단·금강산 재개 요구할 것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가 참여하고 있는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가 11월 18일(월)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 대표 평화회의」를 진행한다.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 통일전망대 등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지시 후 위기를 맞고 있는 금강산 관광사업을 비롯해 개성공단 등 남북협력사업의 재개를 호소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 될 예정이다. 

오후 1시 30분부터 고성 DMZ박물관에서 진행될 ‘평화회의’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에 관한 각계의 호소와 문화공연으로 이뤄진다.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지자체장 및 국회의원들의 호소와 관련 영상 상영, 고성 주민을 비롯한 경협기업인, 시민사회 등의 목소리도 함께 담는다. 아울러 어린이 합창단의 문화공연 후 공동호소문을 발표한다. 

평화회의 후 2시 30분부터는 고성 DMZ박물관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약 1.8km 구간을 걷는 ‘평화행진’이 이어진다. 남북교류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에서 참여한 약 1천여 명이 함께 할 평화행진 후에는 통일전망대 앞에서 난타 공연과 함께 전체 참가자가 함께 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문의 : 민화협 사무처(기획관리팀 이용진 간사 / 010-7칠03-9삼10)
6·15남측위원회 사무처(최은아 사무처장 / 010-5삼28-1구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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