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설 명절을 맞아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부평2동, 부평3동, 부개1동,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약 2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은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참여형 SNS 기부 캠페인 ‘한개한개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Definite)’ 100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페이스튼국제학교 학생 프로젝트 ‘PawfectRxCycle’과의 공동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 게시물 또는 릴스 1건당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당초 최대 500개의 기부 매칭을 목표로 시작했으나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게시물이 1000건을 넘어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가 확산됨에 따라 녹십자수의약품은 기부 수량을 1000개로 확대했다.기부 약품은 1월 14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됐다. 특히 동물용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수의사 처방 및 동행 절차를 거쳐 합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전달이 이뤄졌다. 이번 전달에는 전귀호 원장(청주 수동물병원)이 함께 참여해 보호 중인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예방 관리 및 투약 자문을 지원했다.전귀호 원장은 “실험종료 비글은 구조 이후에도 심장사상충 등 기초 예방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적정 처방과 안전한 전달 절차를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춘천시의사회(회장 이재요, 이&신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는 2025년 12월 24일(수)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700만 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2025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재요 춘천시의사회 회장, 김은진 부회장(서울아산내과의원), 강유평 정보이사(춘천서인병원)가 참석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 기부는 춘천시의사회가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온정나눔 프로젝트 「희망을 처방합니다」의 일환으로,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춘천시의사회는 「희망을 처방합니다」 프로젝트 이전에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저소득층 의료비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 춘천시 및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공공기관과 연계한 나눔 활동,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단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단체로서의 공적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12월 11일(목) 오후 3시 검진동 11층 원장실에서 ㈜벨르제이(대표 김혜정)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벨르제이 김혜정 대표와 심재림 이사가 참석해 기부 취지를 공유하고 환자 지원 사업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벨르제이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소재한 뷰티·이너뷰티 전문 기업으로 2018년 설립 이후 뷰티·헬스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연 매출 200억 원 이상을 달성하며 성장해왔다. 국립암센터에는 지난 2019년 저소득 암환자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다시 1억 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1억 원은 저소득층 환자, 특히 소아암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벨르제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치료와 돌봄이 절실한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벨르제이는 2018년부터 ‘만원의 행복’ 1억 기부 프로젝트를 매년 전개하여 8년째 사회공헌을 활동을 전개하며 초록어린이재단과 푸르메재단 등에 해당
KBDCA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대표이사 김건호)가 혈액질환 및 암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어진 나눔으로,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취약계층 환우 지원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협회를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2월 16일,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우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은 “2년 연속 변함없는 마음으로 환우들을 위해 동행해 주신 우리금융에프앤아이에 깊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사랑실천봉사단(단장: 외과 윤상섭 교수)이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천주교 서신성당을 방문해 지역 고령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신장내과, 소화기내과, 혈관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등 의사 12명을 포함하여 간호사, 의료지원직 등 교직원 41명이 약 100 여명의 환자에게 기본 진료뿐 아니라 초음파 검사, 재활치료, 복약지도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비용 부담이나 언어 문제 등으로 치과 방문이 쉽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치주질환 검진, 스케일링, 충치 치료 등 기본 진료를 제공하여 치아 건강을 위한 실질적 도움을 주었다. 봉사를 통해 진료를 받은 주민들은 이동 거리와 예약 부담으로 평소 접근하기 어려웠던 검사와 전문 진료를 현장에서 받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30대 외국인 근로자는 현장 진료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해,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한 소화기내과 한지원 교수에게 연계되어 이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추가 진료도 진행했다. 한 교수는 “의료봉사로 찾아뵌 주민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고, 감사를 전해 의사로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사내 봉사 동호회 ‘더 멀리’가 지난 29일한빛맹아원 거주인과 함께 산책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더 멀리’ 동호회임직원들은 시각장애 거주인에 대한 이해와 동행 방법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은 뒤, 남산 산책로를 함께걸으며 산책 보조와 정서적 소통을 나누는 동행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시각장애 거주인들과 함께 걷고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거주인들의 일상에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 데 마음을모았다. 이번 활동은 시각장애 거주인들의 안전한외부 활동을 돕고, 신체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더 멀리’는 회원들이 사전 조사 단계부터 봉사 테마 선정, 봉사자 모집까지전 과정을 자발적으로 기획하며, 임직원 주도형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 멀리’는 2022년 5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 멀리 나아가자”는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호회다.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의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방식을 기획·실행하는 임직원 주도형 ESG활동이라는
KBDCA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신동아건설(주)(대표 김세준)이 ‘파밀리에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올해에도 헌혈증을 기부하며 환우 지원에 함께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모은 헌혈증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해오고 있다. 신동아건설의 꾸준한 참여는 ‘함께 짓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파밀리에 정신을 사회공헌 영역에서도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국혈액암협회 이철환 사무총장은 “신동아건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많은 환우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업의 지속적 동행이 환우들의 회복 여정에 큰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신동아건설(주)이 후원한 헌혈증을 수혈이 필요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우들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정기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항암치료나 조혈모세포이식 등으로 혈액이 꼭 필요한 환우들에게 즉시 전달되어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