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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내 유해균, 폐렴•당뇨와 같은 전신질환 유발?
구강질환 방치하면 전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특히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유해균 억제 효과 검증된 구강청결제로 평소 개인위생 신경 써야 #평소 깔끔한 성격의 직장인 김수현씨(34세/가명)는 어느 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한 유명 방송인이 잠자고 일어난 아침에 바로 물을 마시면 입 속의 유해 세균들이 몸 속으로 들어가 해로울 수 있다고 언급한 방송 기사를 보았다. 그 뒤부터, 자고 일어난 직후 목이 말라 습관적으로 물 마시는 것이 왠지 껄끄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구강 내 세균이 전신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그 기사를 보기 전까지는 전혀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구강 건강이 심장병, 뇌졸중 또는 폐렴 등의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구강 건강과 전신 질환은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다. 구강은 우리의 몸과 외부를 연결하는 터널과 같은 역할을 하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구강을 통해 바이러스나 세균, 기타 독성 물질이 몸 안으로 유입될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잠자는 시간 동안에는 입 속 유해균의 활동성이 가장 크다. 그 이유는 자는 동안 구강 내 침 분비량이 적어져 유해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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