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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고잉 온 다이어리’ 시작 “모바일 일기 함께 쓰며 소통, 일상의 가치 발견”함께 일기쓰기를 통해 암 경험자들에게 소통의 기회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 ‘고잉 온 다이어리’경희 후마니타스암병원 시작으로 국립암센터, 이대여성암병원, 한림대학교의료원 등 주요 병원에서 진행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암 경험자들의 심리 사회적 지지를 위해 병원 협력 사회공헌활동 ‘고잉 온 다이어리(Going on Diary)’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8월부터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 경험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고잉 온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이 캠페인의 신규 프로그램인 고잉 온 다이어리는 암병동이 있는 전국 주요 병원과 협력하여 ‘암’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일기쓰기를 통해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 복귀에 대해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심리 사회적 지지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대면 모임이 어려워진 만큼 모바일 앱과 화상채팅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을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암병동이 있는 전국 주요 병원의 환자 및 가족 모임을 대상으로 10~20명 규모의 팀을 모집해 진행된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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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비염 기승부리는 환절기, 입 속 유해균 번식도 활발해져...
생활 속 구강관리법 99.9% 유해균 억제 효과 검증된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로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 환절기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감기. 날씨로 인해 호흡기가 예민해지면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여러 불편함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감기나 비염 때문에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면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호흡’을 유발하게 된다. 구강호흡은 침을 계속 마르게 하는데 이처럼 구강이 건조해지면 유해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에 여러 구강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구강질환 일으킨 입 속 유해균, 전신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어 환절기에는 면역력 감소로 출혈, 잇몸 통증, 입냄새 등을 동반하는 ‘치주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여기에 건조한 환경까지 더해져 유해균이 왕성하게 번식해 몸 속까지 침투되면, 구강뿐 아니라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는 미세한 혈관이 꽉 들어차 있는데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구강질환으로 이 부위가 약해지면 미세혈관이 터질 수 있고, 이 안으로 입 속 세균의 일부가 침투해 혈액과 섞이며 몸 전체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보스턴 의과대 연구진이 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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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1월 22일 브리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월 22일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수도권 및 호남권 거리두기 단계 격상 방안, ▲코로나19 병상자원 확보 및 공동대응체계 가동 계획, ▲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방안, ▲코로나19 구상권 협의체 운영현황, ▲WHO 코로나 백신 품질인증 심사 참여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11월 22일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공공부문에서 연말 모임・회식 취소 등 방역 실천에 앞장서야겠지만, 기업 등 민간부문에서도 적극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산업부・고용부・중기부 등 각 부처에게 유관 협회・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민간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정 본부장은 중증환자 병상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강원・경북・호남 등 일부 권역에서의 중증환자 병상 부족이 우려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중수본과 지자체에게 권역별 병상 확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면서 병상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하였다. 1. 방역 관리 상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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