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환아를 위한 다양한 나눔 및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어린이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물꾸러미는
병원 임직원들이 조성한 수호천사기금으로 준비했다. 물품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28일 진행된 행사에는 일산차병원 송재만 원장, 조영업
진료부원장, 강재신 행정부원장과 푸른우리지역아동센터 황연정 센터장, 백은주
생활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송재만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작은 선물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푸른우리지역아동센터 황연정 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선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응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은 30일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하는 환아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 선물과 건강음료
등을 증정한다. 포토존을 마련해 기념촬영을 통해 아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차병원 소아청소년과 환아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병원 내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영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병원에 온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저출산 시대인 만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당차여성병원은 5월 6일 소아청소년과 외래를 방문하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장난감과 풍선, 간식 꾸러미를 증정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입원 중인 환아들을 위해 특별식이 제공된다.

일산차병원 송재만 원장(좌)과 푸른우리지역아동센터
황연정 센터장(우)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어린이날 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에 참석한 일산차병원과 푸른우리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