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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희망래일 창립 1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1월 15일 3시, 프레스센터 18층

평화경제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



1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한국외신기자클럽에서는 ‘평화경제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과 미래상-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조기착공을 제안하며’이라는 주제로 「희망래일 창립 10주년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동해북부선 연결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축사에서 “(동해북부선 연결 사업은) 남북한은 물론, 러시아를 비롯한 주변 국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동아시아 철도공동체’의 실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앞으로 정부는 관계부처, 지자체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동해북부선의 연결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동시에 북한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금강산 관광의 미래지향적인 발전과 동해안 일대 남북공동 관광지대를 현실화하는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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