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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림성모병원, 제10회 ‘청암배 축구대회’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

대림성모병원, 축구대회 통해 영등포구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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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팀 500여 명이 참석해 선의의 경쟁 펼쳐, 
도림 축구회 우승 차지




대림성모병원 (병원장 김성원)이 주최한 제10회 청암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림성모병원이 주최하고 영등포구축구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축구대회는 지난 24일 안양천 영롱이 억새 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작된 개회식에는 대림성모병원 김광태 이사장, 변주선 행정원장을 비롯해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이용주 구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등 여러 내외빈이 참여해 청암배 축구대회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16개 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으며 선의의 경쟁 끝에 도림 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청암배 축구대회가 어느덧 10회를 맞으며 영등포구 지역주민을 하나로 묶는 대표적인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대림성모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대림성모병원은 축구라는 스포츠가 부상의 위험이 높고 가족 단위의 참여가 많은 만큼 충분한 의료진 배치와 응급차 제공 등 최상의 의료 지원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영등포구 생활축구회 회원 및 가족을 위한 전담 창구를 마련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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